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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부산의 등산화공장에서 전화가 와서 샘플 보낼테니 보시고 마음에 들면 구매 해 달라고... 그런데 신발 박스안에 같이 동봉 되어온 카달로그를 보고 3켤레 이상이면 단체로고를 새겨 준다하여 이왕이면 djslr로고가 새겨진 신발을 신는것이 좋겠다 싶어 공구를 할까 합니다. 아울러 10켤레이상은 DC도 해준다고 하네...
글쎄 좋은 일이 생겼네요 ^^*
어디론가 가야지 그런대 어디를 가야할까? 도대체 생각이 나질 않는다. 자동차도 문짝을 해먹었으니 ㅠ.ㅠ... 그래도 도저히 가만히 있지 못하겠네
사고 쳤어염... 서류가 좀 줄어 가길래... 좋아 했더니만... 지금 대충 수습은 되가기는 합니다만... T.T 만달러 날렸어염...저땜시... 납기일 못맞췄다고... 바이어가 캔슬 놔버렸답니다... 재료까지 다 사놓은 건데... 사장님 결단으로... 피해가 줄기는 할것 같지만... 만달러 이상 줄이기 힘들것 같다네요. T.T 어흐.......
요즘 사진기 때문에 우울합니다. 이유는??/ 원래 이렇게 뿌연가요? 예전에도 그런데 제가 몰랐던 것인지??? 요즘 사진이 대부분 맑지가 않고 뿌옇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렌즈의 한계일까도 생각되지만 솔직히 예전에는 그정도는 아니었는데. D70에서 커스텀 커브 쓰다가 지금은 표준모드로 그냥 쓰는데 샤픈은 오토로 작동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