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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자님의 이메일 답변이며, 직접 기자님과 전화통화를 하여 김화중님의 연락처를 전해드렸고, 아마도 좋은 방향으로 일이 처리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 기자님께 양해를 구해 이메일 내용을 공개하며, 기자님과 관련된 사항들을 검은색줄로 표시하였습니다.
꾸물 꾸물 하던 날씨도 화창하게 개었고, (맑은 사진이 기대됩니다.) 하늘도 우리 동호회의 정모를 환영하나 봅니다. 날씨가 매우 추웠는데 고생은 안 하셨나 모르겠군요.. 이번에도 역시나 못가서 죄송합니다. 대신 맘 속으로 날이 개라고 많이 응원했습니다. 멋진 사진들 보고 싶네요...
오늘 배타야하는데 풍랑주의보로인해서 배가...배가...안떴다는군요...ㅠ.ㅠ 하루종일 못찍은 포인트나 찾으러 다녔는데 어제는 울릉도 저동항 앞바다에 오징어잡이배가 수백척이 뜬 장관을 야경으로 찍었습니다. 근데 모두 실패 ㅠ.ㅠ
우리도 세량지 갑시다.^^; 토요일 일기예보를 보니 구름조금으로 날씨도 좋을 거 같습니다. 꽃도 주말에 더 활짝 필 거 같고요. 일정은 쉼터님 올린 출사일정을 참고하면 될 거 같습니다.^^ (모일 장소는 한밭종합운동장 주차장... 전 여기가 좋습니다.^^) 출발시간은 새벽 3시 반(화순 세량지까지 2시간 반정도 걸릴 거 같...
반달님이 올린 에러 메시지를 보고 생각나는 고리타분한 이야기 하나. . . . . 옛날 옛적 짚신을 파는 부자(父子)가 있었습니다. Once there were Father and Son, who sell shoes... (of their own) . . . 근디.. 장터에 나가면 나란히 앉은 아비가 삼은 짚신은 잘 팔리구 아들이 맹긴 건 안 팔리는 기라. 흑흑... [애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