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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궁남지를 찍으려고 했는데요.. 콩국수 시켜 놨으니 빨리 오란다고 하는 바람에.. 찍은 사진이 없어서..얻어서 햇어요.. 비룡님 사진..버리는거 달라고..휴지통에서 주어왓어요..ㅋㅋ 6장
어디선가 사진이 안보이고 일명 배꼽이라는 x 마크만 보일 때 대처 방법을 읽은 것 같은데,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고수님들의 한수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음력을 기준으로 새로운 한해가 시작 되었습니다. 여러 회원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몸도 건강. 돈도 많이들 버시고 좋은 사진도 많이들 담으시고... 기타 등등.............. 아무튼 2006년도에는 더욱더 발전하는 한해가 되기를 기원 해 봅니다...
늦게 자는 버릇이 들어서 가끔 아침 일찍 일어나야 하는 날에는 매번 취침에 어려움이 생기고 맙니다. 오늘은 잔별님과 운동도 하여서 쉽게 잠이 들 줄 알았는데 자리에 누워 눈을 감으니 정신은 더욱 또렷해지고 뒤척이다 보니 나중엔 눈까지 말똥말똥.. 결국 다시 일어나 앉았습니다. ^^ 카메라 점검 받은 얘기를 잠시 해...
벌써부터 바람이 찹니다. 서울엔 비가 추적 추적 오고 있네요. 메롱스런 짱개 한그릇에 빵빵한 배 통 통 두들기며 있다가 문득 생각이 나서 왔습니다.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노여워하거나 슬퍼하지 마라고 누군가 했다지만 삶이 자신을 속이면 노여워 하고 슬퍼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화날때 화내고 ...기쁠때 기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