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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화요일 야근하고 주차를 잘 해뒀는데... 새벽에 경보기가 울리길래.... 그냥 잠이와서 무시하고 잤었는데... 아침에 출근할려고 보니까.. 아~~ 글쎄.. 조수석 문짝부분... 앞타야부터 ~ 뒷타야까정.... 쫘~~~ 아~~~ ㄱ ~~ 그어져 있지 뭐에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SEDEN 이라는 곳을 찾아서리.... 어제 사전 견적물어...
<글 짤림방지용 사진 ^^> 집에 꼬맹이가 있어 노트북을 데스크탑처럼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동안은 기본메모리로 문서작성이나 인터넷검색 등만 했으나 포토샵도 하고 니콘캡쳐도 하려고 램을 2기가로 올렸습니다. 노트북은 소노마 1.7Ghz 이고 하드는 80기가(5,400rpm) 입니다. 그리고, 그래픽카드도 128Mb 입니다. 물론, ...
. . . 드뎌 드뎌 드뎌~~~ 홀가분한 시간!! 군데 고개를 들어 벌판 하늘을 보니.. 파아란 바탕에 햐이얀 솜털은 커녕 푸시시한 달과 별만 몇개 멀뚱멀뚱 있군요. 쩝... 고개돌려 두번 세어도 열개가 안되누만.. 도대체.. ㅜ.ㅜ 어제만 해두 조금 낫두만.. (그래 야밤풍광 함 담어봐야지.. 그래 생각했었는데..) 오늘 밤 깊어...
1972년 미국의 대통령 선거전은 닉슨 대통령의 워터게이터 사건으로 혼란했습니다. 닉슨 대통령은 자신의 과실을 은폐하기에만 급급했습니다. 민주당 대통령 후보 경선대회는 닉슨의 과실로 점점 치열해졌습니다. 입후보자 중의 한 사람인 메인주 출신의 상원의원인 에드먼드 머스키는 두뇌가 명석하고 노련한 정치가였습니...
... 정말 끄적끄적인데여.. ㅎ ------------------------ 날이 선선해진듯 하긴 하지만, 여전히 덥고, 돌아댕기면 땀에 젖고.. 일이 없는 듯하지만, 바쁘게 댕기는 사람들 아무도 일을 안하기에 할 일 무쟈게 많이 늘어져있는 그런 상황에.. 어디 한갓지게 혼자 놀기도 그렇네요. ㅜ.ㅜ ----------- . . 하여튼 이리 찍짝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