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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가 안좋다 안좋다 하더이만.....벌린 일이 많아서... 가게 전기 끊는다구 하기에 70-200을 팔아버렸습니다. 아 어떻게 하던 간직하구 싶었던 렌즈이긴 하나....실 촬영 하는 횟수가 넘 작아서 팔아 버렸습니다..... 가슴이 넘 아파서리 렌즈팔아서 맥주 한잔 하구.... 냉장고에 싸인 1년이 넘은 암실 약품을 어떻게 처리...
저녁 어스름한데 오렌지커피님과 카메라 들고 서있으니 붕어잡이 가시는 아저씨 한분이 약간 술에취에 보퉁이를 들고 오시더군요. 아저씨 왈.... 사진찍으러 왔어요? 여기서 사진찍는 사람들 실컷 모델시켜놓고 사진준다하고 한사람도 준적이 없다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저는 사진을 못찍으니 그렇지만 다른분 오셔서 찍으면...
드뎌.. 밀린 주문 처리 발송했거든요. 근데 물이 없네요.. ㅋㅋ 그건 담주의 문제로 가비얍게 패스. 낼은 벌초. 예초기의 칼날과 무시무시한 벌들과의 살벌한 전쟁. 그래두 카메라 들고 가니 좋은거죠. ^^ (파리약도 가져감) 조만간 윗 세대 딴 나라로 여행 떠나시면, 추석 잔칫상을 없애고 벌초하면서 동시에 기념식 하려고...
안녕하세요. 오랫만입니다. 가끔 들르기는 했었는데.. 좀처럼 글을 남기기가 어려워져 활동을 못하는 불량회원 동민아빠입니다. 다들 잘 지내시죠? 저는 그냥 그렇게 지냅니다. 영동에 가면 비룡님만 잠시 뵙고 올뿐 다른 회원님들은 얼굴을 잊겠어요. 영원할 줄 알았던 캐논유저였었는데,, 이제 니콘 유저로 바뀌었습니다. ...
어제 주말이라 아들놈이랑 사우나를 갔는데,,,,, 이벤트탕이 어제는 라벤다탕이더군요. 피로회복,두통,등등 그런데, 울 아들놈도 해야된다는거예요. 왜? 머리아퍼? 아니.아빠 성적이 좋아진다잔아? 라벤다탕에는 이렇게 쓰여져 있었습니다. `성적기능강화' 옆에 계시던 아저씨왈 `애야,너 시험보면 성적 좋아지겠는데,,,,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