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로운 주제의 사진들을 올릴 수 있습니다. - 사회적 통념을 벗어나거나, 광고, 기타 DJSLR의 운영에 반하는 사진은 운영진의 판단에 의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5회 이상의 추천을 받으면 추천갤러리로 이동됩니다.
5D로 가기위해 D70방출한지 몇일되었는데...... 니콘에서 D200이 나오는네요. 갈등되는데 무엇으로 가야할지..... 바디는 니콘 화각이 캐논인데....... 기변하시는 분 없나요. 저만 이렇게 고민하는지.....
. . 아랫 지방에 소나무에이즈 때문에 난리랍니다. 소나무를 죽이는 "재선충"을 "솔수염하늘소"가 공수한답니다. 그래서.. 바로 그넘이다.. 그러고 때려잡자고 방역현장에서 눈에 발견된 한 녀석 사진이 올라왔는디유.. 근데.. 요상하게 이게 얼마전 ice님이 올리신 갑사의 "털두꺼비하늘소"랑 닮았더라고요 그래 정작 의심...
슬슬 졸음으로 인해 인내의 한계를 느껴 밖에 나갔더랬죠... 사무실에는 은행에 다녀온다는 핑계를 대고 연구소 구석구석 돌아다니고 있었는데... 갑자기 하늘에서 무엇인가가 떨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원 세상에나... 비도 아니고 우박입니다... 사무실까지는 직선거리 150m... 마음 독하게 먹고 사무실 방향으로 냅다 달립...
각설하고 11일밤 늦게 출발하여 12일 낮12시쯤 돌아올 계획으로 주산지에 갈까 합니다. 공요일에는 아무래도 사진 찍으시는분들이 많이 계실것 같고해서 평일날 갈까 합니다.. 평일이라 시간들이 있으실려나 ... 혼자가도 되지만 그래도 가고 싶은분이 계실것 같아 공지 합니다. 사실은요 저 혼자 가기가 무서워서 그럽니다....
'비오는 수요일에는 막걸리'라는 노래(?)도 있듯이 오늘 저녁에 부여집에서 막걸리 번개 칩니다. ^^;; 장소 : 부여집 (혹시 모르시면 오프라인게시판에서 '부여집'으로 검색 부탁드립니다.. ^^) 시간 : 저녁 7시부터~ (대략 9시~10시쯤 끝납니다. 그 이후 2차는 저도 모름.. ^^;;) 회비 : 전체 나오는 식사비의 1/n 입니다. ...
앙증맞은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