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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손가락 피아니스트' 이희아씨! 용기가 대단하네요.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938929
빨리 들어와서 사진 보구싶었는데 바빠서리 이틀만에 확인했어요~^^ 근데 넘 좋아서 저 혼자 계속 실~실 웃고 있답니다....^^;;; 넘 예쁘게 찍어주신거 정말 감사함니다~^^ 정말 정말루용~~~^^
1시간정부터 갑자기 오한이 몰려 오더니... 지금은 온 몸이 쑤시는 군요... 애들 둘 모두 감기에 걸려 골골거려 어제 아침 병원을 다녀왔더니... 온통 감기 환자.. 좀 불안하다 싶었는데.... 결국 감기몸살에 걸린것 같습니다. 올해 벌써 두번째네요... 그것도 겨울이 다 지난 봄에... 지금 앞으로~ 앞으로~ 병원 앞으로~~~...
어제 너무 무리한 까닭에 속이 너무 불편해 집에 들어와서는 따스한 국물이라도 좀 마시고 자려고 가스렌지에 국을 올려 놓고 취기에 그냥 잠이 들어버렸습니다. ~~ 아침에 와이프가 매케한 연기에 깨어서 가스불을 껏기에 망정이지... 하루아침에 거리에 나 앉을뻔 했습니다. 술 마시고 이렇게 가스불 켜 놓고 잔게 벌써 2...
어제 낮에 도착해서 24시간 정도 라면한끼 먹고 기절해 있다가.. 정신차려 이제 글을 올려봅니다. 무사히 잘 다녀왔고 즐겁게 보내다 왔습니다. 쏭크란.이라구 우리나라 설날인데..그 기간에 딱 걸리는 바람에 차량도 안움직이고(완전 막힘) 해서 한 반나절 정도 자유시간이 되었는데요 밖으로 뛰쳐나가 세계에 몸을 맞기고 ...
앙증맞은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