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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드 필름은 몇롤 써봤는데 노출 맞추는게 너무 어려워요.. 노출이 안 맞아서 사진이 뭔가 사진에 덮개를 씌운거 처럼 그런 사진 상태 아시죠? 현상소에서는 노출 안맞는거 맞춰서 필름 스캔하면 그렇게 된다지만.. 간간히 노출 맞는 사진이 있긴 한대 분명 노출계에서 적정노출로 찍었는데 항상 안맞는거 같아요.. 네거...
남들은 출사를 가는데 내일이 마누라생일이라 꼼짝 못하고 애보다가 애가 자는 틈을 이용해 한번 찍어 봤습니다. 심심하니 별짓을 다..... 일단, 제가 쓰는 장비입니다. 요건 60마크로로.. 요것도 60마크로로... 나머지는 모두 200 마크로입니다. 아! 이 찢어지는 마음을....
어느새 저녁이네요... 햇빛보고 퇴근하고 싶었는데...ㅡㅜ 아직도 입에서 막걸리 내음이 나는듯 하지만.....못내 싫지 않습니다..ㅋㅋ 어여 가서 샤워한바가지 하고 자야겠슴다. 이놈의 일은 해도 해도 밀리기만 하지 .....줄어들지 않네요.. 9월달 10월달은 정말 최악인거 같습니다....ㅜㅜ 그나마 이 일이 끝나면 달콤하고...
잘 지내시죠 ^^ 하하...;;; 도망치듯 반년을 살았습니다 뭐... 꼬이는 인생 소주 한잔과 함께 그냥 흐르는 강물에 마음을 싣어 흘려보낸 강태공과 같이 살려 하다가 그래도 "삶"에 눈이 어두워 다시 한번 세상과 박치기 하면서 살아볼려고 무작정 취직부터 해 버렸습니다. 지금 다니는 회사는 학교단체를 대상으로 하는 여행...
그래도 한국에서는 18년 무사고 운전잔데......... 남의 땅에 살다보니 다시 면허시험 치라는 것도 억울한데 시험보는 것도 자격이 필요하다네요. 911전에는 누구나 소셜넘버도 주고 면허도 취득할수 있었는데 세상이 험해지다보니깐 이것저것 제약이 많습니다. 겨우 겨우 자격얻어 오늘에서야 우여곡절 끝에 일리노이 면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