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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 장면입니다.
오랜만에 이런 하늘을 봅니다.
멋진 모습이군요.
오랜만에 즐겁고 멋진 출사였습니다.
새 사진 열정이 대단하시네요.
정말 대단한 열정십니다.
솜털이 귀엽네요.
밤에 소쩍 소쩍 학소 울어서 소쩍새라는 간가요?
밤까지 촬영을 하시는군요.
언제 한번 저도 좀 데리고 가세유
두눈으로 노려보네요. *^^*
벌써 가을풍경이 나는거 같습니다.
저도 내일 한번 가 보려 합니다.
연꽃이 많이 올라왔군요.
대단한 장면을 촬영하셨습니다.
순간포착이 정말 맘에듭니다. 두눈이 동그랗네요. *^^*
무서울 수도 있겠습니다.
귀한 장면이군요.
접하기 쉽지 않는 귀한 사진임에 틀림없습니다.
말씀하신대로 저 또한 새들이 분명 스트레스를 받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자연을 자연 그대로 두는 것이겠지요.
하지만 사람도 그 자연 속의 일부이니 자연과 완전히 격리될 수는 없고
어는 정도까지의 공생은 불가피할 것이겠죠.
다만 사람이 자연의 모습을 알고 싶다 해서 너무 지나치게 다가가서는 안될 것 같습니다.
아주 제한적인 범위 내에서 야생의 피해를 최소화 할 줄 아는 지혜와 자제가 필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이런 글을 쓰신 걸로 볼때 석이님은 크게 욕심내시지 않을 것 같습니다. ^^
사진에 대한 욕심.... 무지 많습니다.^^;
소쩍새와 솔부엉이 육추사진을 오늘까지 야간촬영으로 담았습니다.
그리고 올해는 야간촬영 그만하려고 합니다.
사람에 대해 민감한 새들은 대부분 위장텐트를 치고 찍습니다. 무선릴리즈도 사용하구요.
하지만 야간에 활동하는 새들은 라이트와 스트로브가 없으면 촬영이 안됩니다.
피해를 최소화할 다른 방법이 있다면 좋겠지만...
누군가는 나쁘게 생각하겠지만...
솔직히 야간에 새촬영하는 것 무지 힘듭니다.
수십군데 모기한테 헌혈해 가면서.... 비오는 밤에 산속에서 혼자 촬영해 보지 않은 사람들은 모릅니다.^^;;;
힘들게 얻은 사진이군요.
석이님 말씀에 공감합니다.
햐~ 쌍무지개가 있는 멋진 휴양지군요
어찌 이런 멋진 순간을 만나셨을까요...
안녕하시죠
못 뵈온지 한참이 되네요
마음이 평안해 집니다.
바디랭귀지 할때 외국인 ㅊㅈ옆에 부군이 있는지 꼭 확인하고 하셔유...
소나기가 한바탕 지난 뒤 같군요.
컥!!! 이런 멋지고 평안한 풍경이라니요...
잔뜩 먹구름 낀 제 맘도 조만간 저렇게 변할거라 믿어봅니다. ^^
보기만 해도 시원합니다...
션~합니다.
사람이 안보여서 그런지 더 좋아 보이네요.
서울에서도 이렇게 꾸준히 소식 전해주셔서 감사하고 그립습니다. ^^
시원한 바닷가 해변.... 부럽네요.
그리고 무지개까지.... 즐감하고 갑니다.
팔라우...
참 편안해 보입니다.
궁남지 가려다 포기했는데...
좋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