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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기적 거리다, 가방 한개 사 짐 꾸려, 걍 배 타는 곳으로.. 배랑 머물 곳 예약을 단단히 해야한다는 그 곳인데, 모든 걱정 가볍게 콧웃음 치고 일단 가자. 달래 묻지마 출사인감? 배에서 만난 어느 가족.. 어머니 왈. 여긴 시간과 돈만 있는 사람이 오는 곳이라는... 어디냐구요? 해변에 모래가 없는 섬. 가거도. 배 타는 ...
그동안 512쓰다가... 종종 메모리의 압박에... LEXAR 80X 1GB 샀습니다.... 이거 언제 한번 다 채워보죠?
파안 고재종 마을 주막에 나가서 단돈 오천 원 내 놓으니 소주 세 병에 두부찍개 한 냄비 쭈그렁 노인들 다섯이 그것 나눠 자시고 모두들 블그족족한 얼굴로 허허허 허허허 큰 대접 받았네 그려! 일시 : 2008년 5월 30일 19:00~ 장소 : 부여실내마차
곧 판매할 고로쇠수액 준비 땜에 요즘 정신이 없네요. 다름이 아니고 새로 박스를 제작할려고 대충 디자인을 하고있는 중인데 색깔을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둘 중에 어느것이 낳은지 하나씩만 골라주세요. 박스공장에서 저렴하게 할려고 보니 색깔이 딱 2가지밖에 안되어서 보색대비를 이용해서 촌스럽더라도 최대한 눈에...
아핫.. 아핫.. 비몽사몽간으로 출근했습니다.. 어제 너무 많은 분들이 오셔서, 대박이였습니다.. 오천점 번개의 의미에서 좋았던게 아니라, 많은 회원님들을 한자리에서 뵈었다는게 느무느무 좋았습니다.. ^^' 어제 써빙까지 하시고, 챙기셨던 빗방울님, 가우디님, 인프리님 수고 많이 하셨구요.. 꽃선물까지 해주신 롬망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