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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찍는게 아닌데..." 하시는 것같은. ^^
심하게 공감합니다. ㅠ..ㅠ;
할머니 오래오래 건강하십시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
포스팅 자주 하시다 보면 어느새 스스로 놀랄만큼
사진에 변화를 경험 하실거에요.
저도 그런 경험이 계속 진행중 이거든요.^^
ㅎㅎ 넹^-^ 자주 포스팅해야게써용-
화창한 분위기입니다.
사진 많이 올려주세요.
봄내음이 물씬 풍기는 사진입니다.
앞으로도 많은 사진 올려 주세요.
누나인 저보다 낫네요...
제 사진들은 하드 속에서 고이고이 잠만 자고 있는데.. ^^;
어느새 봄이 곁에 와있군요.... +_+
아........ 봄나들이 가고 싶어지네요 ^^;
이른 봄에 드러나는 꽃들은 아무래도 좀 어설퍼 보이기도 하지요.
군집을 이루면 화려해 보이지만...
첫포스팅 축하드립니다
멋진 사진 기대하겠습니다~^^
꽃밭으로 기차가 들어가는 듯
꽃내음에 숨이 막힐 듯하네요...
남들 다 찍은 화각도 못 찍어본 일인
부럽기만 하네요~^^
욕하긴요 ^^ 취향의 차이죠.
유월은 돼야 푸른 색이 돌거라고 하더군요.
추천합니다. 냉해입은 녹차밭 보니 많이 안타깝습니다만...참 아름답네요...ㅠㅠ
저 멀리 보이는 녹차밭의 웨이브가 참 좋네요.
녹차잎이 냉해를 입어 붉에 물들었군요.
건지심을 축하드립니다.^^
저는 이곳을 두번인가 가본것 같은데 계절도 다르고 다른 촬영시간에 쫒겨서
건지지는 못했습니다.ㅎ ^^
저런 곳은 하루 정도 머물러야 더 깊은 맛을 볼 수 있을 듯 하군요.
결국 올해도 못가보고 지나가네요~^^
색다른 모습
지난 겨울의 상처가 ㅠ.ㅠ...
여기 갔다가
순매원가서 4대강 먼지마시고
한재미나리와 삼겹살이 그렇게 맛있었다는...
저 유령같은 나무는 뭐죠?
자작나무인가요?
마그리트의 그림을 보는 것 같네요
정말 저 하얀나무는 뭔지 궁금하네요.
역시 두물머리의 일출은 언제나 차분하군요
두물머리 다녀 오셨군요.
덕분에 좋은 사진 감상합니다.
언제봐도 정갈한 풍경입니다.
시간을 부여잡고 싶은 풍경이군요
와~~~우 !
두물머리의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냉해를 입어 초록색이 붉은색으로 되었다고 합니다.
붉은 녹차밭으로도 작품을 만드시는군요...
소주 한잔 하셔야죠~~~
^^
붉은 녹차밭...
추위가 맹렬했습이 이곳에도 선명하군요.
두번째 사진은...꼭 일부러 만들어놓은 피사물같아요...@.@
숨겨진 강인함이 드러나는 듯 하네요.
녹차잎 색이 아직은 붉은색을 띄고 있군요.
계곡에 자리잡은 아담한 절이더군요.
바위에 조성한 불상과 납골당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한재미나리에 멋진 한컷 까지~~
풍성한 출사셨군요~^^
여전히 행복하고 즐거운 사진 생활 하시는것 같아 보기좋습니다.^^
매화가 만개하였나 봅니다.
한밭수목원이네요.
아직은 꽃샘추위가 봄을 막고 있는 것 같은데,
내일 오후부터는 좀 풀린다고 하는데 곧 봄꽃들이 만발하겠죠~
어제는 무척 추웠는데 또 다녀가셨군요~^^
수목원에는 봄이 왔군요.
물이 오르네요.
깊게 파인 주름에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스며들어 있어 보이네요.
건강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