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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이름이 좀 긴 회원이었던 분의 글을 읽고 난 후 기분 전환을 위해 중요한 토론을 시작할까 합니다... 아침 벙개때 옛풍님하고 까망님께 살며시 운을 띄웠던 말인데... 음~~ 우리가 배출하는 것 중에서 일명 "큰것(?)" 과 작은것(이것을 칭하길 소변이라고 하지요...) 이 둘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늦게 자는 버릇이 들어서 가끔 아침 일찍 일어나야 하는 날에는 매번 취침에 어려움이 생기고 맙니다. 오늘은 잔별님과 운동도 하여서 쉽게 잠이 들 줄 알았는데 자리에 누워 눈을 감으니 정신은 더욱 또렷해지고 뒤척이다 보니 나중엔 눈까지 말똥말똥.. 결국 다시 일어나 앉았습니다. ^^ 카메라 점검 받은 얘기를 잠시 해...
제가 지금 쓰고있는 니콘가방이 좀 찟어지고 자크가 고장나서 가방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백팩이 땡기는데요 값이 무지 비싸더군요 그 와중에 케논 200EG라는 백팩을 봤는데요 값이 싸던데..(백팩치곤..) 사용하셨던 분 있으신가요? 사용기(?)를 들어보고 싶습니다. I'm so Special K
오늘 처음으로 회원 가입한 윤정식 이라고 합니다. 대전에서 10D를 살수 있는 곳을 찾고 있습니다. 내수 새것으로요...그런데, 쉽지가 않아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스트로보 사용시.. 바운스 방법이 너무 어려워서 질문드립니다... 천장이 흰색계열이면 별로 문제가 없는데.. 붉은색 계열이라 바운스를 못치겠습니다... 바운스를 치면 사진이 온통 붉게 나오고.. 바운스를 안치고 직광으로 날리면 하얗게 떠버리고... 이럴땐 방법이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