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집을 나서자마자
반갑게 맞이한 메뚜기인데
글씨 이넘이 날 가지고 노네요.
이넘 옆모습을 찍을려고 옆으로 살짝 돌아가면 이넘도
따라돌고 내가 돌면 이넘도 돌고 해서 계속 배만 보이는 겁니다.
3바퀴를 돌면서 너 자꾸 움직이면 튀겨 먹는다고 하니
겁을 먹엇는지 가만히 있어 주네요..
곤충은 급격한 온도차에 의한 색의 변이가 나타나요...
꼭 보호색이 아니더라도 추운 지방에 갈수록 어두운계열이 많지요...
나비만 보더라도 남방계열은 화려한데 북방계열은 무거운 색이 많지요 추운지방의 곤충은
화려해도 무거운색의 조화로 화려하지요...
흔히 보는 네발나비만을 보고 비교해도 금방 알수 있지요 가을형은 유난히 색이 진하지요...
飛龍/김상환 님의 최근 댓글
두분에게 축하 해야 한다고 해야하나 아님 수고를 부탁 해야 하나 ...두분이 잘 이끌어 가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2011 06.04 부럽다 걍 부럽다. 2011 01.15 사진과 음악의 앙상블이 멋 집니다. 2010 08.04 첫눈에 띠는것은 사진뿐.... 근데 왜 저사진들은 왜 위아래 하얀 여백이 생긴걸까???? 4*6 싸이즈 이면 여백이 생기지 않을텐데 하는 의구심이.... 언제 놀러 한번 가야 하는데.... 2010 05.26 자신의 눈과 손에 딱 맞는 카메라를 사실려면 오프 모임에 나가세요.나가실때 메모리 카드 하나만 달랑 들고 나가세요.회원님들 카메라가 보이면 무조건 들고간 메모리카드를 넣고 똑 같은 사물을 똑같은 조건으로 무지 막지 하게 찍어본다음 메모리만 달랑 들고 집으로 고고씽 하여 자신의 컴에 넣어 보고 자신의 눈에 드는 색감을 가진 카메라가 뭔가를 보시고 그 카메라를 구입 하시면 됩니다. 오프에 나가셨을때 절대 주의할사항 절대 카메라 뽀대만 보고 선택 하질 마세요...그 멈의 뽀대가 지름신의 강림을 독촉 하는 결과를 낳으실 겁니다... 2010 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