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엔222탄(기다림)



사진은 기다림 입니다.
주제가 있으나 부제가 없으면 부제를 만날때 까지 기다려야 하고
반대로 부제는 있는데 주제가 없어도 기다려야 하고.
빛이 없어 밋밋하면 그 빛을 기다려야 합니다.
오늘의 사진은 빛의 기다림 입니다.
잔나무 가지 사이로 빛이 들어 오질 않아 밋밋한 곤충,
지구는 자전을 하기에 기다리면 잔가지 사이로 빛이
들어올거라 생각하며 기다렸습니다.
어김없이 빛이 들어 오네요.
역광으로 촬영한 곤충이 빛이 없는 사진보다
역동감이 있는것을 알수 있을 겁니다...
사진의 순서는 역순 입니다..
* djslr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6-09-11 12:26)

飛龍/김상환 님의 최근 댓글
두분에게 축하 해야 한다고 해야하나 아님 수고를 부탁 해야 하나 ...두분이 잘 이끌어 가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2011 06.04 부럽다 걍 부럽다. 2011 01.15 사진과 음악의 앙상블이 멋 집니다. 2010 08.04 첫눈에 띠는것은 사진뿐.... 근데 왜 저사진들은 왜 위아래 하얀 여백이 생긴걸까???? 4*6 싸이즈 이면 여백이 생기지 않을텐데 하는 의구심이.... 언제 놀러 한번 가야 하는데.... 2010 05.26 자신의 눈과 손에 딱 맞는 카메라를 사실려면 오프 모임에 나가세요.나가실때 메모리 카드 하나만 달랑 들고 나가세요.회원님들 카메라가 보이면 무조건 들고간 메모리카드를 넣고 똑 같은 사물을 똑같은 조건으로 무지 막지 하게 찍어본다음 메모리만 달랑 들고 집으로 고고씽 하여 자신의 컴에 넣어 보고 자신의 눈에 드는 색감을 가진 카메라가 뭔가를 보시고 그 카메라를 구입 하시면 됩니다. 오프에 나가셨을때 절대 주의할사항 절대 카메라 뽀대만 보고 선택 하질 마세요...그 멈의 뽀대가 지름신의 강림을 독촉 하는 결과를 낳으실 겁니다... 2010 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