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엔226-2탄(팬닝)

그저 장난삼아 심심해서
팬닝 해본겁니다.
혹 팬닝이 뭔가 모르실분이 계실것 같아
팬닝이란?
카메라를 삼각대에 고정 시킨후
셔터속도를 15분에1초정도 이하로 놓고
카메라를 상하좌우로 돌리면서 찍는것을 말 합니다.
이때 주위할점은 카메라를 돌리면서 셧터를 누르고
누른후에도 카메라는 계속 돌리셔야 합니다.
셧터를 누르면서 서 버리면 팬닝의 효과가
잘 나타나질 않습니다.
자 그럼 백문이 불여일견 아니 일촬
장남삼아 찍어들 보세요..
필름값 안들어가잖아요...
* djslr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6-12-26 00:23)




飛龍/김상환 님의 최근 댓글
두분에게 축하 해야 한다고 해야하나 아님 수고를 부탁 해야 하나 ...두분이 잘 이끌어 가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2011 06.04 부럽다 걍 부럽다. 2011 01.15 사진과 음악의 앙상블이 멋 집니다. 2010 08.04 첫눈에 띠는것은 사진뿐.... 근데 왜 저사진들은 왜 위아래 하얀 여백이 생긴걸까???? 4*6 싸이즈 이면 여백이 생기지 않을텐데 하는 의구심이.... 언제 놀러 한번 가야 하는데.... 2010 05.26 자신의 눈과 손에 딱 맞는 카메라를 사실려면 오프 모임에 나가세요.나가실때 메모리 카드 하나만 달랑 들고 나가세요.회원님들 카메라가 보이면 무조건 들고간 메모리카드를 넣고 똑 같은 사물을 똑같은 조건으로 무지 막지 하게 찍어본다음 메모리만 달랑 들고 집으로 고고씽 하여 자신의 컴에 넣어 보고 자신의 눈에 드는 색감을 가진 카메라가 뭔가를 보시고 그 카메라를 구입 하시면 됩니다. 오프에 나가셨을때 절대 주의할사항 절대 카메라 뽀대만 보고 선택 하질 마세요...그 멈의 뽀대가 지름신의 강림을 독촉 하는 결과를 낳으실 겁니다... 2010 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