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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7일 이전 개업을 했습니다. 상호 안 보이고 매장 안보이도록 잘 촬영했죠? 사실은 광각이 없어서 한면도 제대로 나오지 않는다는... -_-;; 평일에 오픈하는 관계로 알리지 않고 조용히 개업식을 조촐히 하려고 했는데.... 개업식 떡이 모자라서 추가 주문했습니다. 시골이라 인심도 훈훈하고 한가하게 할 수 있다는 것...
만나뵙게되어서 반가웠습니다. 어려운 걸음이였을탠대 즐거운시간 되셨는지 모르겠네요 앞으로 출사나 오프가 자주 있으리란 생각이 듭니다. 자주 뵈울수 있기를 바라며 기종선정은 천천히 다른회원님들의 기종들 보시고 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번개라 많은회원분들이 나오시지 않으셨지만 정출이나 정모때는 많은 회원분...
예전부터 사용하던 usb리더기가 됬다가 안됬다가 하기에 인터넷쇼핑몰로 구입해서 사무실에서 받은 후 박스와 설명서는 모두 두고 본체만 달랑들고 왔더래요. 컴퓨터를 열고 장착한 후 파워를 on하는 순간 화학물질 연소냄새가 나더니 갑자기 김이 모락모락 나는게 아닙니까? 해서 급히 전원을 내리고 살펴 본 즉 usb를 메인...
어제 말씀드린다는것이 깜박했네요. 가능하면 큰거면 좋구요. 가지고 계신분 있으면 오실때 반사판좀 부탁합니다. 그럼 오늘 촬영오시는 분들 있다가 뵙겠습니다.
호기심 보다는 나의 현실 관심에 따라 등장했던 시인인데, 보길도에서 짱박혀 뭐하나 했는데.. 가자마자 튈 생각을 했다뇨.. ㅠ.ㅠ 그 새를 못참고 튀어나와.. 마구 걸어댕기는군요. 2가지 문제. 다른 이의 삶을 책망하면 안되지만, 스스로의 삶은 나날이 책망하며 사는 게 인간 윤리의 기본 지향점인데.. 아직 안죽어봤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