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님....
소전의 맑은 공기도 마셔볼수있는 기회를 누리게 해주시고...
또 마중까지 안내해주셔서
맛나는 저녁에 차까지 사주셨으니...
담에는 제가 꼭 사드릴께요...
그리고 대청댐 야경까지...
다음에는 제가 풀코스로 모셔드립니다..
그리고 오늘약속은 걍 어떻게 하다보니 펑크가 났네요...
그래서 지금 집에 들어와서 이렇게 글 남깁니다..
그럼 다음에....
| 번호 | 제목 | 글쓴이 | 이름 | 날짜 | 조회 수 |
|---|---|---|---|---|---|
| 6573 | 초록풍선 | 강전웅 | 2026.02.25 | 11 | |
| 6572 | hans | 白榮鉉 | 2018.03.30 | 300 | |
| 6571 | 쉼터 | 윤장혁 | 2016.05.18 | 421 | |
| 6570 | 쉼터 | 윤장혁 | 2015.08.18 | 289 | |
| 6569 | 쉼터 | 윤장혁 | 2015.04.30 | 459 | |
| 6568 | hans | 白榮鉉 | 2015.04.01 | 598 | |
| 6567 | hans | 白榮鉉 | 2015.02.23 | 569 | |
| 6566 | 쉼터 | 윤장혁 | 2015.02.15 | 627 | |
| 6565 | hans | 白榮鉉 | 2014.07.01 | 1082 | |
| 6564 | hans | 白榮鉉 | 2014.06.12 | 1111 | |
| 6563 | hans | 白榮鉉 | 2014.06.09 | 1024 | |
| 6562 | 쉼터 | 윤장혁 | 2014.05.23 | 968 | |
| 6561 | hans | 白榮鉉 | 2014.05.22 | 1140 | |
| 6560 | hans | 白榮鉉 | 2014.05.08 | 862 | |
| 6559 | 쉼터 | 윤장혁 | 2014.03.25 | 1139 | |
| 6558 | 초록풍선 | 강전웅 | 2014.03.12 | 1348 | |
| 6557 | hans | 白榮鉉 | 2014.02.26 | 1214 | |
| 6556 | 초록풍선 | 강전웅 | 2014.02.24 | 1225 | |
| 6555 | hans | 白榮鉉 | 2014.02.10 | 1270 | |
| 6554 | 쉼터 | 윤장혁 | 2014.02.10 | 1801 |
또바기/최재선 님의 최근 댓글
내 좋습니다. 저는 인천에 살고 있습니다. 기타 자세한 정보는 아이디클릭... 2005 06.20 수고들 하셨습니다. 저는 먼져 헤어졌지만... 그뒤로 나름대로 고생한 출사를... 아무튼 무사히 귀가했으므로... 다음에 더 좋은 자리에서 뵙겠습니다. 2005 06.20 모든분들 감사합니다. 2005 06.20 많은분들 만나뵙고 인사를 드려야했으나 불찰로인해서 몇몇분들께만 인사드려 죄송하네요... 하지만 직접 만나뵙게되서 더욱 좋았구요... 다음에 더 좋은 기회로 만나뵙길 기대하면서 이만... 잠시나마 즐거웠습니다... ^^;;; 2005 06.20 실내낚시라면 조그만 상가나 건물의 지하에 조그마한 욕탕같은데 말씀하시는거져? 그런곳의 대부분은 찌와 납과의 부력이 잘 맞추어져 있지가 않아요.. 잘맞으면 고기를 많이 잡으니까 수지타산이 맞질 않는거져... 요령은요... 가실때 니뻐(쇠같은것 자르는 도구...밴치 비슷한거..)로 납(봉돌)을 조금씩 잘라보세요.. 그래서 찌가 약간 둥둥뜰때까지... 그런다음에 바늘에 미끼를 달고 낚시를 던져보세요.. 아마도 찌가 한쪽방향으로(물이흐르는 방향으로..) 흘러도 참고 낚시하세요.. 고기가 먹으면 쑥하고 들어갑니다...(찌가..) 그때 얼릉 채세요... 아마도 이렇게 낚시를하면 예전보다 많이 잡으실 거에요... 주인장이 보면은 뭐라 하니까요.. 몰래하세요... ㅋㅋㅋ 2005 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