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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한지 얼마안되는 초보입니다 캐논 30d 사용하구요 워낙 낯가림이 심해서 출사는 꿈만 꾸고 있습니다. 대전근교에 괜찮은 카페 있나요? 금산쪽 옛터나 말메종 옥천쪽 뿌리깊은나무.. 제가 알고있는건 이게 다네요...^^;; 내년 5월에 결혼할 예비신부에게 사진책자 선물해주고 싶은데 카페같은 사진찍기 좋은 곳 찾습니다....
어제죠.. 그러니까 월요일날 카메라를 아는 지인의 스튜디오에 빌려드리고 스트렙만 달랑달랑 들고 왔다죠 그리고 간만에 빨아 보려고 세탁기에 넣고 돌렸는데.... 너무 과한 것일까요 보풀이 일어나 있고 실이 다 해져(!!) 버렸다는 결정적으로 좀 약한 부분이 있었는데 (좀 닳아없어진...) 거기가 똑하고 끊어져 버렸네요....
http://media.daum.net/digital/view.html?cateid=1048&newsid=20090402113309453&p=ned 좌우간 번호 바꿨습니다. 010-4190-2565 1자리 더 누르기 귀찮은 분은 기존 번호로 해도 됩니다. 다운되고 고객떨어질까봐 2대 다 사용합니다. ^^
요즈음 맘이 편칠 않다. 근데..... 수 없는 이들이 "부분적인 진실"(?) 만을 이야기한다는 점이 문득... 눈에 들어왔다. ** 여기서 진실 (眞實)이란 간헐적인 진정함과 부분적인 사실을 붙인 합성어. 이를 어째.... ㅠ.ㅠ 그래 한곡조 꽝~* ^^ 어찌됐든... I love This music. ㅎ . . 유로-화이트 라인을 끄시고 거까지 간 ...
사진 한 장 올려보려고 한 삼십분 넘게 침대위에서 실랑이를 하고나니 허리가 아프네요. 뭐든 새로 배우기가 이렇게 힘이듭니다. 결국 못올리고 다음을 기약했습니다. 늦은 새해인사 드립니다. 새해에도 평안하세요. 우리동네에서 모임이 있을땐 제가 시간이 없어 참석하기가 쉽지않더니 이제 백수되어 남는게 시간이고 심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