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고,허리야.
허리가 아프네요.
뭐든 새로 배우기가 이렇게 힘이듭니다.
결국 못올리고 다음을 기약했습니다.
늦은 새해인사 드립니다.
새해에도 평안하세요.
우리동네에서 모임이 있을땐 제가 시간이 없어 참석하기가 쉽지않더니
이제 백수되어 남는게 시간이고
심심해서 몸이 비틀릴 지경인데
구청동네엔 오지 않을참인가 봅니다.
한스님,책 받으러 오세요.(죄송)
오내사님,7시 전에 오시면 노래방비가 4000원입니다.
골퍼님,여긴 술값도 싼 동네입니다.
파토스님,단 십분만에 글 고수되는법(믿거나 말거나) 무료강의 해드립니다.
피오나님,여기 그립지 않으세요?
옛풍님,연락은 안되지 학부모 강의는 해야되지.그래서 님의 귀한 사진 딱 한 장 ppt자료에 사용했습니다.(개불알풀 옆에 동전 던져 놓고 찍은 사진) 오셔서 제 사죄 받으세요.
다른 귀한 님들도 놀러 오세요.
(참고:오내사님과 골퍼님은 술과 노래를 절대 남보다 더 좋아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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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ree™-秀珉2009.01.23 - 08:46 #427140안녕하세요 뒷동산님.. ^^
노래방도, 술도, 글강의도... 죄다... 확~ 끌리는데
저도 낑겨주시면 안될까요? ㅋㅋ
행복하고 즐거운 설명절 보내시고 새해 복 가득가득 받으세요~ ^^





뒷동산 님의 최근 댓글
피오나님,꼭 오세요.4000원으로 노래방 입성하려면 벌근 대낮에 한잔해야합니다.돈을 구할것인지 스타일을 구할것인지 늘 고민하지요.저는 주로 돈을 구합니다.왜냐면 제가 노래를 무지 못하는데 돈이라도 싸야 덜 아깝잖아요. 이제 댓글에 댓글을 모두 달았습니다. 이게 백수 생활중 생긴 버릇입니다. "댓글에 예의를 지키자." 2009 01.22 선생님이 시간을 잡으면 제가 일삼아 전화를 돌리거나 쪽지를 보내 초대를 하겠습니다.그리고 선생님을 두고 하는 말은 아닙니다만 제 친구들이 공무원이 많은데 정부청사에 출장을 오거나 하면 우리 동네에 절 보러옵니다.그럼 술값을 꼭 제가 내더라고요.가고 나면 제가 꼭 욕을 합니다.내가 낸다고 해도 기어코 말려야지 내가 낸다고 가만 있나.비정규직보고.지네는 연금받을 정규직이면서.그럼 옆에서 남편이 거듭니다."본래 공무원은 술값 안내!" 선생님은 술값을 아주 잘 내십니다. 2009 01.22 저도 취미가 독서인데요누가 놀러가자 하면 책을 덮을새도 없이 벌떡 일어납니다.너무 빨리 일어나다 목에 무리가 와서 치료도 받으러 다녔답니다. 2009 01.22 맞아요,선생님 목소리 죽이잖아요.남들이 저보고도 목소리 죽인다 하더만.끝에 발음연습하라는 충고는 꼭하대요. 2009 01.22 제 취미가 잘난체하는 겁니다.(10분을 못넘겨 꺼벙한것 표를 내지만)무료강의 당연 해 드리지요. 2009 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