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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김경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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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로 태백에 다녀왔습니다. 전날 눈이 많이 내려 담을것은 많은것 같은데 무엇을 어떻게 담을지 몰라 아쉬웠습니다.
제가 수업자료로 동영상 강의를 집에서 찍는데 가정에서도 볼수 있게 하려고 제 컴을 서버 구축을 하려 합니다. 근데 어찌 해야 할지 감이 안 잡혀서 조금이라도 조언을 주실 수 있는 분을 찾습니다. 정출이 토욜이라 아쉽네요. 일욜 쉬는데 ㅠㅠ
정리가 잘 되어 있길래 긁어 왔습니다만, 제 입맛과 맞지 않는 곳도 있더군요.... 언제 한번 순례해 봅시다. http://blog.naver.com/loveprobe?Redirect=Log&logNo=120135485107
칠공이를 떠나보낸지 어언 한달이 되어갑니다. 대안도 없이 덜컥 보내고 새로맞을 디카가 없는겁니다. 어설프게 필카로 찍어서 스캔을 해오고보면 스캔비(?)가 아까울 정도의 사진이..... 해서 ....님의 강력한 스캔 뽐뿌를 이기지 못하고 기어이 사고를 치고 말았습니다. 저렴한 스캔 한대를 주문한것이지요. 카드는 안된다...
이곳 대전의 날씨도 오늘 무척 춥네요. 이것도 추워서 밖에도 나가지 않고 집안에서만 지내고 있는데 창문 근처만 가도 한기가 느껴집니다. 그런데 지금 이시간 지리산을 종주하시는 분들은 정말 대단하십니다. 지금은 어디쯤 가고 계시는지... 그리고 지리산의 설경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아직 실시간 중계가 안 되고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