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Y 야외테이블
단독주택 거주하시는 분이나 추후 전원으로 가실분을 위해 DIY 제작기
몇일전에 완성된 데크에 올려놀 테이블을 만들기위해 먼저 시장에가서 샘플구경및 완성품컨닝후
가격도 물어보고 (25만원 정도) 재료 구입 후 제작에 들어 갔습니다.
재료구입비
방부목 : 120 x 25 (길이13자)-------- 11개= 9만원
블트 : 길다란넘 ------ 7천원
합계 97,000원
소요공구
고속절단기(방부목 절단시 사용하였으나 힘좋으면 톱으로 짤라도됨/ 역시 남자는 밤이나 낮이나 힘이 좋아야함)
전동드릴(블트 구멍낼 때), 전동샌딩기( 방부목 표면처리시 사용하나 마찬가지로 힘좋으면 사포로 쭉쭉 밀어도됨)
기타 기본적인 망치와 전동드라이버 및 줄자 정도. 그리고 음료수(애주가는 막걸리)
방부목이 13자이니까 반으로 뚝뚝 짤라서 상판과 의자를 만들고 하단에 지지대를 대서 못질함. 완성된 상판에
다리를 각도에 맞춰 절단하고 역시 못질. 의자나 상판밑으로 지지대를 대며 사진과 같이 주 내력판에 볼트를
끼워서 탄탄하게 고정시킴.
요기다 오일스텐을 바르면 더 부티날텐데, 우선 사용하다가 칠해볼 예정.

댓글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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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ree™-秀珉/오연경2005.05.19 - 15:17 #174978+_+)b
대단하세요...
나중에 정원딸린 집이 있다면
꼭 하나 갖고 싶은.. ^^
넘 멋지네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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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udi(권정아)2005.05.19 - 17:06 #174982그냥 판재 자르는 도구입니다.
톱보다는 엄청 편리하지만...중심잡지 못하면 삐뚤빼뚤 제멋대로 움직이는 나쁜 직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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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 박승린2005.05.21 - 00:13 #174988너무 너무 멋집니다. 대단한 실력 이시군요.
질문해도 괜찮을지요. 저도 궁금하면 못참는 버릇이.....
탁자부분은 아무리 무거운것을 올려 놓아도 문제 없을것 같이 잘 된것으로 보여 지는데,
가장 무게를 받을수 있는 양쪽의자는 밑에 받쳐주는것이 안보이는것 같네요.
길이가 대략 2m정도인것 같은데, 한쪽에 3-4명이 앉을수 있을것으로 보여 지는군요.
그것을 버텨주는것은 양쪽에 같은 목재에 구멍을 뚫은
볼트2개씩으로 보여 집니다. 볼트는 튼튼하다해도 볼트구멍에서 나무가 안 뽀개질지가 의문이구요,
길이 2m의 나무가 밑받침대 없이 사람무게를 버틸수 있을지가 궁금 합니다.
너무너무 멋져 보여서 궁금한점을 여쭤봅니다.
그리고 언제 기회 되시면 좀 호크님의 도움을 받아서
저도 한번 이런 근사한것을 만들어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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