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하하... ^^;
자연스럽긴요... 괴물같은 것도 있는데 ㅠㅠ..;;;
이쁘게 보아 주셔서 감사드릴뿐이죠 ^^;;;;
셀프리 원츄입니다...ㅋㅋ
요즘 뜨는 표현으로 '셀녀'
근디요 저 추석날 동학사 갓다왔는데 카메라 카페인가 하는
거기 못 찾겠던데...유성쪽으로 가다 동학사 가는 왼족길로 좌회전 해서
첫번째 나오는 다리를 건너자 마자 왼족으로 들어 가라는 거 맞나요...?
밴또 아그들이랑 동학사 갔다가 거길 가볼까 하고 생각 했는데
길을 몰라 헤매면 밴또아그들에게 쪽 팔릴것 같아
그냥 대충 대충 하다가 그냥 왔어요...
셀프를 너무 잘 찍으셨네요^^
인프리님 보고 저도 지금 혼자 셀카 연습중입니다 ㅋㄷ
아~ 근데 셀카 이거 찍을땐 원래 이렇게 목이 아픈가요?
네.. 비룡님.. 그렇게 들어가시면 되는데요.. ^^
호수님. 음.. 목도 아프고... 또 팔도 아프죠
그 큰 카메라를 들고 셀프를 찍어야하니까요 하하 ^^;
와~ 인기 대단하시네요~~
옛풍님
멋진 액자에다 담아주셨네요.^^
즐거웠습니다.
빗방울님..맛있는 닭도리탕이랑 후식으로 포도까지 맛나게 잘 먹었습니다 ^^
반가왔답니다. ^O^
(담번에 인물 사진 딥따 찍어야쥐.... ㅎㅎ)
힘드실텐데 그래도 환한 미소로 포즈를 취하셨네요,
언제 부여집에서 한번 뵈야 할텐데...^^*
얼굴이 반쪽 이네요....
몸 보신좀 하시지...
그래도 지난주에 뵈었을 때보다 건강해 보이셔서 조금 안심됩니다.
추석 때 몸보신 좀 하셨나요???
좋은 사진 많이 찍으셨지요?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