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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드뎌 드뎌 드뎌~~~ 홀가분한 시간!! 군데 고개를 들어 벌판 하늘을 보니.. 파아란 바탕에 햐이얀 솜털은 커녕 푸시시한 달과 별만 몇개 멀뚱멀뚱 있군요. 쩝... 고개돌려 두번 세어도 열개가 안되누만.. 도대체.. ㅜ.ㅜ 어제만 해두 조금 낫두만.. (그래 야밤풍광 함 담어봐야지.. 그래 생각했었는데..) 오늘 밤 깊어...
영동에서 번개를 할까 합니다. 주제는 곤충,꽃, 오늘 아침엔 시리즈 소재로 번개 할까 하는데 엉덩이가 들썩들썩 하신분, 셧터를 누르지 못해 손가락에 가시가 날려고 하시는분, 할일없이 천정만 바라보실분, 카메라에 곰팡이 필려고 하시는분 드응등... 모두모두 환영 합니다. 점심은 올뱅이국밥,또는 생선국수 아님 몸에 ...
제 핸드폰 번호가 다음으로 바뀌었습니다. 새로운 번호로 등록 부탁드립니다. ^^ 현재 : 010-6437-8086 <- (이전:011-438-7864) * 제 회원정보의 연락처도 변경해 두었습니다.
http://www.imagepressian.com/detail.asp?article_num=10100526041507 시간되시면 한번 보기 바랍니다...ㅠ.ㅠ
예상대로 바래봉에서 팔랑치까지의 능선은 10여일후에나 출사가 가능 할것 같습니다. 그러나 하단부는 지금이 절정 인데 오늘 비오면 파장이 되지나 않을련지 걱정됩니다. 하단부 철쭉도 만만치 않습니다. 바래봉 철쭉에 관심이 있는 분은 빨리 다녀오세요. 상 - 바래봉삼거리에서 노고단쪽 능선 하 - 바래봉 행사장 주변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