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 초를 손으로 들고 찍어서..혹시..약간의 Blur현상에 의한 것은 아닐른지요 ㅋㅋ
청년같으십니다.^^
연우님 나도 좀......ㅎㅎ
법명을.... 아이디로 쓰시는군요!!!
저는 "明正"인데...
한번 심각하게 고려해봐야겠습니다.
캐톨릭 신자들도 세례명을 쓰시는 분이 간혹 계시던데.....
예전에 만화책에 나오던 도사 이름아닌가요?
왠지 모르게 친근감이 가는 아이디 입니다.
연우님!
와.....
미소가 아름답습니다.^^
살인미소.....
저 반지 울 작은딸이 만들어서..나갈때 현관까지 와서 손가락에 끼워 준거여요..^^
연우님 맞나요..??
너무 이쁘게 되었네요...^^*
헉..비룡님 원본으로 올려 주세요..58님이 12하셔요..ㅠ.ㅠ
손가락을 물고 있는
소녀 미소...
이쁘네요...^^
정말 소녀 같으세요^^
아니 소녀시네요^^
미소가 너무 이쁘신데요 ~~ ^_~
너무 예쁘게 나왔네요.^^ 웃는 모습이 .....
ㅋㅋㅋ
피부가 넘 고우세요.
자랑하시던 저 반지가 더욱 돋보입니다. ^^
아고....이쁘네요~~
연보라색과 참 잘어울려요^^
멋진 포즈입니다.
이날은 안추웠나요?
4, 5일은 긴팔인데도 무척 추워보이시던데..^^
진실을 왜곡하지 맙시닷...!! ㅋㅋ =3=3=3=3=3
까망님 말씀이 맞는것 같아요.
난좀 으시시 한데...
가끔은 진실 자체보다 왜곡이 더 보기 좋을때가 있지 싶네요..ㅋㅋ
그런다고 으시시 까지 합니까?
아이~ 깜찍해라!
히히히
언제나 저 표정이죠?
한스님 맞아요..항상 저 표정..
머리에 꽃한송이만 꼿으면..딱..거시기인(울 딸의 표현)..그 표정..ㅋㅋㅋ
렌즈 비싼거로 담으셨나 봐요. 디게 잘 나왔습니다. 뭐 실물보다는 아니겠지만....
근데 아직 연우님 한번도 못 뵈어서리.....ㅠㅠ
아뇨 어닉님!
제 카메라가 아니고 바이런님 카메라 빼앗아 찍은거라
렌즈는 아마 50 표준 일겁니다.
그리고 렌즈가 좋은게 아니라 모델이 좋아서 일겁니다.
아직도 손톱을???? 사춘기시군요!!!
아! 저 소녀는 볼에 심X이 가득 하네요...^^
=3=3=3=3=3=3=3
탁...꽈당..ㅋㅋㅋ
발 걸어서 넘어졋다..메롱..ㅋㅋ
ㅎㅎㅎ.낯선분이시네요..
청순가련하십니다.
정겨운 출사^^
근데 왜 치마를 머리에 ....
요즘 유행하는 패션인가요?
나도 하나 사야지...
조선시대의 여인네들 인가 봅니다...
저걸 뭐라고 하더라,얼굴 가리는거요?
장삼? 맞나?
아님말고 뭐그리 얼굴 보여드리기가 쑥 스럽다고 그러시는지..
글고 다향님 왜 요즘 올라오는 사진이 전부 너무 어두워요..
혹 노트북으로 작업 해서 올리나요..?
노트북으로 하지 마시거 crt모니터 보면서 하세요..
사진이 너무 어두워요..
모자를 안 가져갔더니..
소리새님께서 글자나도 많이 탓다고..이쁘게 해주셨어요..ㅋㅋ
비룡님 알겠습니다^^
저 치마 비스그레한거요.. 정말 현명하신 선택입니다..
저는 봄에 그을려 주근깨가 너무도 많이 생겼어요.. 이제 슬슬 관리할 때라.. ^^;
58성 앵글을 이렇게 하니 더 쓸쓸해 보이잖아요...화면을 딱 반만 잘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