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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우(姸雨)성순옥
며칠전 남대문에 갔답니다. 우연찮게 시장 입구에서 커피 하시는 아주머니를 만나 반갑게 인사하고, 차 한잔 얻어먹고... 식당 여쭤보니 저그로 가라고 .. 그 집 조그만 다글다글 2층에 사람 밖에 줄 서 기다려서 식사하더군요.
옆구리에 36.5도의 생체난로가 없는 저는 오늘 조용히 잠들어 26일에 조용히 일어나야 겠습니다 모두 좋은 크리스마스 되세요 I'm so Special K
그것도 아파트 주차장내에서.... 언 넘의 새애끼인지 몰라도... 트렁트에 올라가 완전히 구른듯..... 어제 퇴근하다 뒷쪽에만 눈이 없는것이 이상하여... 살펴보던중... 자빠질뻔 했습니다... 도저히 판금불가하게 해 놓았네요... 사진상으로는 구별이 잘 가진 않지만, 손으로 만져보면.... ㅠ.ㅠ 보험에 보유불명 사고 신고...
무~
원래 외도로 계획을 잡았다가.. 형 내일 수업도 있어서 서울에 올라가고 해야 해서.. 가까운 서천 바닷가로 갔습니다. 마침 쭈꾸미 축제가 마지막 날이더군요. 쭈꾸미를 샤브샤브 해서.. 초장찍어서 한점 먹으면~ 정말 캬~ 입니다 ㅎ_ㅎ;; 소주도 몇잔 하면서 가족과 재밌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서면에서 나와서 홍원항에 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