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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처음인것같은 행복한 저녁시간을 보내고(1000점 기념번개)원장님의 차를 얻어타고 집으로 돌아갔지요. 세수하고나서부터 시작한 기침은 잦아들줄 모르고.... 가슴 한가득 뭔가 붙은 듯 하면서 기침할때마다 폐부가 오그라지는 그런 상태로 한밤을 지냈습니다. 밤늦게 들어온 남표니의 걱정스런 눈빛을 뒤로하며 눕지도 ...
지금 탐론 28-75를 쓰고 있는데 만족하거든요? 선예도 좋고.. 가볍고, 다루기 좋고.. 근데 다른 녀석 없을까요? * 단 지금 탐론 보다 나아야됨 ^^
오늘 괜시리.. 일은 손에 안잡히고 주륵주륵 내리는 창밖만 바라보고 있고 싶네요.. ^^; 음악을 우울함을 증대시켜주는 감수성 짙은 음악으로만 깔아주고 괜시리 가을비에 마음 적시고 있습니다. 이런 날은 정말 분위기 좋은 까페에 가서 짙은 커피향과 부드러운 음악에 젖어야 하는데 말이죠. 아니면 아예 기분 좋은 사람들...
김토년님께서도 제가 촬영한 곳에서 촬영하셨나봅니다. ^^ 위 사진에서 보이는 마을도 다랑이논이지만 사진에서는 짤렸지만 그 왼쪽편에도 마을이 있습니다. 사진 왼쪽에 마을도 바로 다랑이 논으로 되어있어서 절쪽으로 올라가셔서 산에서 포인트를 잘 잡으면 왼쪽 다랑이 논과 사진의 오른쪽 다랑이논을 함께 잡으실 수 있...
ISO 100, f40, 0.3s 이 생각 저 생각.. 내 좋아하는 시 싸이트가서 뒤적여보다.. 소리 들어 보다가.. 이 사진을 끄집어 내고, 살짝 리타치했다. 새해.. 이름 모르는 사람이 복 많이 받으시라고 문자를 보내왔는데, 내 얼마전 양평 감축제에서 담은 사진 뽑아 보내 드린 앗싸품바예술단의 이 분같다. 복 많이 받으시길.....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