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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두기님이 치신 번개 모임때 술 한잔 기울이면서 이야기를 나누다가, 목요일에 출사나 가자...하는 이야기가 나왔고, 결국 목요일 청보리밭에 갑작스럽게 다녀왔었습니다. 그러나, 지난번 오내사님과 함께 다녀왔을때는 보리가 얼마 자라지 않아 아쉬움을 간직한채 뒤돌아 섰었고, 목요일 출사때에는 어느정도 보리가 ...
생각보다 빨리왔네요.. 급한 승질에 질렀는데 도착했다는 연락이 왔습니다.... 토요일이니 오전만 진료하고 얼렁가서 맞이해야지요.. 내일 각원사가서 열심히 광각의 축복을 느껴보겠습니다...^^* 신난다... 소풍가는 설레임입니다..
혹시 자동차 공구함 개조해서 카메라 보관함 만들어 보신분 계신가요?? 거긴 덥지도 않아서 적당한 충격 완화 장치만 설치하면 쓸만 할듯하단 생각이 드네요.. 혹시 해보신분 계신가요??? 정말 졸린 오후네요...아~~~~함..
문제 1. 17-40, 50, ( ) 300mm가 있습니다.... ( )들어갈 수는 무엇일까요? 오늘 85mm /1.8 을 사러갔다가..... 사장님이 말리시더라구요.... 차라리 100mm macro를 사라면서요... 단랜즈로 가는건 확실한데요... 뭘 사야 하죠?
요즘 제 근황입니다. 그런데 궁금하신 분들이 계실려나 모르겠네요. 1. Two Jobs 족에 편입이 되었습니다. - 본래의 목적인 two job이 아니고 주경야경의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 낮에는 근무지에서 근무, 밤에는 둔산 모처에서 문서작업을 날바뀔때까지 하고 있습니다. - 아마도 11월 중순까지는 카메라 꺼내지도 못할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