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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김경옥
ice/정교영
카메라가 갑자기 아퍼서 추자도 가면서 카메라도 못가지고 갔습니다. 너무나 아름다운 곳인데 참 한스러웠죠. 물론 일 때문에 간거지만 시간은 충분히 남은 상황이라 아쉬움은 더욱더... 작은 섬이지만 사진을 찍기에는 초보인 제가 봐도 상당히 많은 소재가 있더군요. 다음에 또다시 갈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가게 된다면 반...
http://www.slrclub.com/bbs/vx2.php?id=work_gallery&no=260689 마음 열심히 비우고 있는데.. 어제 축구 전번전 끝난후 이사진보고 또 맘이 심난해서 아침에 용암사갔다 왔네요. 역시 최대순님도 오시더군요.. 이심전심으로 만나면 더 반갑지요.. ㅎㅎ 용암사선 카메라 꺼내지도 안코 둘이 이야기만 했네요. 김밥 맛있게 잘...
플래쉬 사용은 엄두도 못냈었는데... http://www.slrclub.com/bbs/view.php?id=work_gallery&page=6&sn1=&sid1=&divpage=15&sn=off&sid=off&ss=on&sc=off&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82431
어제 어렵사리 차를 끌고 출근을 했습니다. 평소 20여분이면 가던길을 무려 3시간 걸려서요 사무실에서 이것저것 하다보니 3시30분... 사진기들고 사무실근처 이곳저곳 몇장 찍다보니 다들 퇴근하라고해서 ... 사무실근처 도로에 세워놓았던 차를 끌고가려고 30여분의 삽질...ㅠ.ㅠ 포기하고 걸어서 2시간여만에 집으로 돌아...
어머니 일본의 어느 일류대 졸업생이 한 회사에 이력서를 냈다. 사장이 면접석에서 의외의 질문을 던졌다. "부모님을 목욕시켜 드리거나 닦아드린 적이 있습니까?" "한 번도 없습니다." 청년은 정직하게 대답했다. "그러면, 부모님의 등을 긁어드린 적은 있나요?" 청년은 잠시 생각했다. "네, 제가 초등학교에 다닐 때 등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