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ARCH

    djslr 구글검색
  • 대전 디지털 SLR 커뮤니티
    • 홈
    • 갤러리
      • 자유 갤러리
      • 추천 갤러리
      • 회원 갤러리
      • 전시회 갤러리
      • 飛龍/김상환님 아침 갤러리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오프라인
      • 정보 / 강좌
      • 장터
      • 질문 / 답변
      • 가입인사
    • 출사 정보
      • 출사 소식
      • 출사 포인트
      • 출사 여행기
      • 맛집 / 멋집
    • djslr 소개
      • 공지사항
      • 운영 참여/제안
      • 사이트/홈페이지 소개
  • 커뮤니티 자유게시판
    • 커뮤니티 자유게시판 ()
    • 어머니

      • 飛龍/김상환
      • 2005.07.14 - 12:41 328 8
    어머니  
      


    일본의 어느 일류대 졸업생이
    한 회사에 이력서를 냈다.

    사장이 면접석에서
    의외의 질문을 던졌다.

    "부모님을 목욕시켜 드리거나
    닦아드린 적이 있습니까?"

    "한 번도 없습니다."

    청년은 정직하게 대답했다.

    "그러면, 부모님의 등을
    긁어드린 적은 있나요?"

    청년은 잠시 생각했다.

    "네, 제가 초등학교에 다닐 때
    등을 긁어드리면
    어머니께서 용돈을 주셨죠."

    청년은 혹시 입사를
    못하게 되는 것은 아닐까?
    걱정되기 시작했다.

    사장은 청년의 마음을 읽은 듯

    "실망하지 말고 희망을 가지라"
    고 위로했다.

    정해진 면접 시간이 끝나고
    청년이 자리에서 일어나 인사를 하자

    사장이 이렇게 말했다.

    "내일 이 시간에 다시 오세요.

    하지만 한가지 조건이 있습니다.
    부모님을 닦아드린 적이 없다고 했죠?

    내일 여기 오기전에 꼭 한 번
    닦아드렸으면 좋겠네요.
    할 수 있겠어요?"

    청년은 꼭 그러겠다고 대답했다.

    그는 반드시
    취업을 해야하는 형편이었다.

    아버지는 그가 태어난 지
    얼마 안 돼 돌아가셨고,

    어머니가 날품을 팔아
    그의 학비를 댔다.

    어머니가 바라는 바 대로
    그는 도쿄의 명문대학에 합격했다.

    학비가 어마어마 했지만,
    어머니는 한 번도
    힘들다는 말을 한 적이 없었다.

    이제 그가 돈을 벌어
    어머니의 은혜에 보답 해야 할
    차례가 되었다.

    그날 청년이 집에 갔을 때
    어머니는 일터에서
    아직 돌아오지 않았다.

    청년은 곰곰이 생각했다.

    "어머니는 하루 종일
    밖에서 일하시니까
    틀림없이 발이 가장 더러울거야.
    그러니 발을 닦아드리는게 좋을거야."

    집에 돌아온 어머니는 아들이

    "발을 씻겨드리겠다"고 하자
    의아하게 생각했다.

    "내 발은 왜 닦아 준다는 거니?
    마음은 고맙지만 내가 닦으마!"

    어머니는 한사코 발을 내밀지 않았다.

    청년은 어쩔 수 없이
    어머니를 닦아드려야 하는
    이유를 말씀드렸다.

    "어머니 오늘 입사 면접을 봤는데요
    사장님이 어머니를 씻겨드리고
    다시 오라고 했어요.
    그래서 꼭 발을 닦아드려야 해요."

    그러자 어머니의 태도가 금새 바뀌었다.

    두말없이 문턱에 걸터 앉아
    세숫대야에 발을 담갔다.

    청년은 오른손으로 조심스레
    어머니의 발등을 잡았다.

    태어나 처음으로 가까이서
    살펴보는 어머니의 발이었다.

    자신의 하얀 발과 다르게 느껴졌다.

    앙상한 발등이 나무껍질처럼 보였다.

    "어머니 그동안
    저를 키우시느라 고생많으셨죠?
    이제 제가 은혜를 갚을게요."

    "아니다 고생은 무슨...."

    "오늘 면접을 본 회사가
    유명한 곳이거든요,

    제가 취직이 되면
    더 이상 고된 일은 하지 마시고
    집에서 편히 쉬세요."

    손에 발바닥이 닿았다.

    그 순간 청년은 숨이 멎는 것 같았다.
    말문이 막혔다.

    어머니의 발바닥은
    시멘트처럼 딱딱하게 굳어 있었다.

    도저히 사람의 피부라고
    할 수 없을 정도였다.

    어머니는 아들의 손이
    발바닥에 닿았는지조차
    느끼지 못하는 것 같았다.

    발바닥의 굳은살 때문에
    아무런 감각도 없었던 것이다.

    청년의 손이 가늘게 떨렸다.

    그는 고개를 더 숙였다. 그리고
    울음을 참으려고 이를 악물었다.

    새어나오는 울음을 간신히
    삼키고 또 삼켰다.

    하지만 어깨가 들썩이는 것은
    어찌할 수 없었다.

    한쪽 어깨에 어머니의
    부드러운 손길이 느껴졌다.

    청년은 어머니의 발을 끌어안고
    목을 놓아 구슬피 울기 시작했다.

    다음날 청년은
    다시 만난 회사 사장에게 말했다.

    "어머니가 저 때문에 얼마나
    고생하셨는지 이제야 알았습니다.

    사장님은
    학교에서 배우지 못했던 것을
    깨닫게 해주셨어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만약 사장님이 아니었다면,

    저는 어머니의 발을
    살펴보거나 만질 생각을
    평생 하지 못했을거에요.

    저에게는 어머니
    한 분밖에는 안 계십니다.

    이제 정말 어머니를 잘 모실 겁니다."

    사장은 미소를 지으며
    고개를 끄덕이더니 조용히 말했다.

    "인사부로 가서 입사 소속을 밟도록 하게."




    (옮긴글)
    이 게시물을..
    N
    0
    0
    • 마음속의 상처 - 옮긴 글hans
    • 2
      飛龍/김상환 http://blog.paran.com/ds3brj?p_eye=blog^hom^bgi^blo^blog

    飛龍/김상환 님의 최근 글

    전화번호가 바뀌었어요 766 4 2011 07.18 세계최대 빙벽장 오픈 1065 10 2010 01.04 로그인 유지가.. 1301 3 2009 02.05 빙벽대회 77 1 2009 01.15 메리 추석! 538 11 2008 09.12

    飛龍/김상환 님의 최근 댓글

    두분에게 축하 해야 한다고 해야하나 아님 수고를 부탁 해야 하나 ...두분이 잘 이끌어 가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2011 06.04 부럽다 걍 부럽다. 2011 01.15 사진과 음악의 앙상블이 멋 집니다. 2010 08.04 첫눈에 띠는것은 사진뿐.... 근데 왜 저사진들은 왜 위아래 하얀 여백이 생긴걸까???? 4*6 싸이즈 이면 여백이 생기지 않을텐데 하는 의구심이.... 언제 놀러 한번 가야 하는데.... 2010 05.26 자신의 눈과 손에 딱 맞는 카메라를 사실려면 오프 모임에 나가세요.나가실때 메모리 카드 하나만 달랑 들고 나가세요.회원님들 카메라가 보이면 무조건 들고간 메모리카드를 넣고 똑 같은 사물을 똑같은 조건으로 무지 막지 하게 찍어본다음 메모리만 달랑 들고 집으로 고고씽 하여 자신의 컴에 넣어 보고 자신의 눈에 드는 색감을 가진 카메라가 뭔가를 보시고 그 카메라를 구입 하시면 됩니다. 오프에 나가셨을때 절대 주의할사항  절대 카메라 뽀대만 보고 선택 하질 마세요...그 멈의 뽀대가 지름신의 강림을 독촉 하는 결과를 낳으실 겁니다... 2010 05.16
    글쓴이의 서명작성글 감추기 

    댓글8

    • 0
      seowoo/오상학
      2005.07.14 - 12:59 #177766
      예전에 이 글을 읽었을 때 참 짠한 감동이 있었는데...다시 읽어도 마찬가지군요.
    • Profile 0
      infree™-秀珉/오연경
      2005.07.14 - 13:07 #177767
      며칠전에.. 엄마께 너무도 모진 말을 내뱉었습니다.
      자꾸 후회되고 제 자신이 미워져 어찌할바를 모르겠는데..
      이 글을 보니.. 자꾸.. 저희 엄마가 생각나 눈물이 나네요...
      감사합니다.. 다시 저를 깨우쳐 주셔서요........
    • 0
      반달이/황일현
      2005.07.14 - 13:08 #177768
      후.. 저를 뒤돌아 보게 하는군요... (_ _);
    • 0
      어닉/김효은
      2005.07.14 - 13:51 #177769
      갑자기 눈 앞의 사물이 흐려지네요...ㅠㅠ
    • Profile 0
      slrgolfer[李周烈]
      2005.07.14 - 14:24 #177770
      잘 해드려야죠.
    • 0
      ice/정교영
      2005.07.14 - 16:02 #177771
      울어무이는 왜 저에게 오는 돈을 도중에 꿀꺽 하실까요?
      그래도 울 어무이 대따 귀여워요...ㅋㅋ
      수정 삭제
    • Profile 0
      푸른하늘/민상준
      2005.07.14 - 22:48 #177772
      늘 감동이 오는 글입니다.......
    • Profile 0
      롬망제/李廷鎬
      2005.07.14 - 23:13 #177773
      어머님을 씻겨 드린다는것...
      또는 타인을 씻겨드린다는것 ...
      마음이 함께 하는 일입니다... ...
      10 여년전 .. 이스라엘 성지순례하면서 요단강 물을 작은 PT병에 담아와 ... ...
      아내의 발을 씻겨 준 일이 있었습니다
      그때의 마음처럼 지금도 아내를 사랑하며 행복하게 잘 살고 있습니다^^
    댓글 쓰기 에디터 사용하기 닫기
    • view_headline 목록
    • 14px
    • 마음속의 상처 - 옮긴 글
    • 목록
      view_headline
    8
    × CLOSE
    기본 (6,573) 제목 날짜 수정 조회 댓글 추천 비추
    분류 정렬 검색
    번호 제목 글쓴이 이름 날짜 조회 수
    6573
    djslr.com 재오픈을 축하합니다 2
    초록풍선 강전웅 2026.02.25 74
    6572
    그리운 시간과 공간 1
    hans 白榮鉉 2018.03.30 346
    6571
    hans/백영현님의 차녀 결혼식 소식이 있어 알려드립니다. ^^ 1
    쉼터 윤장혁 2016.05.18 471
    6570
    [부고] 잔별/최경순님 부친상
    쉼터 윤장혁 2015.08.18 302
    6569
    [부고] 삼성맨/진정용님 모친상
    쉼터 윤장혁 2015.04.30 466
    6568
    지갑을 주웠습니다. 1
    hans 白榮鉉 2015.04.01 604
    6567
    친구여!!! 나이가 들면 이렇게 살게나 1
    hans 白榮鉉 2015.02.23 578
    6566
    동호회 홈페이지 운영과 관련하여... 1
    쉼터 윤장혁 2015.02.15 637
    6565
    만남
    hans 白榮鉉 2014.07.01 1092
    6564
    " 아내을 죽이는 10가지 방법 "
    hans 白榮鉉 2014.06.12 1119
    6563
    오늘, 지금 이순간이 아름답고 소중한 것은...
    hans 白榮鉉 2014.06.09 1031
    6562
    [부의] 바이런/박상현님 부친상 4
    쉼터 윤장혁 2014.05.23 977
    6561
    [부고] 비룡(김상환)님 부친상 10
    hans 白榮鉉 2014.05.22 1157
    6560
    어버이날을 보내면서 1
    hans 白榮鉉 2014.05.08 867
    6559
    예전 글들을 보며... 5
    쉼터 윤장혁 2014.03.25 1148
    6558
    사진 촬영 부탁드립니다 (3월 22일) 8
    초록풍선 강전웅 2014.03.12 1364
    6557
    내가 이제야 깨달은 것은 1
    hans 白榮鉉 2014.02.26 1220
    6556
    아...이젠 나이 먹은게 느껴지네요. 2
    초록풍선 강전웅 2014.02.24 1233
    6555
    마음속의 상처 - 옮긴 글 2
    hans 白榮鉉 2014.02.10 1275
    6554
    땅이야기 맛이야기-대한지적공사 1
    쉼터 윤장혁 2014.02.10 1808
    • 1 2 3 4 5 6 7 8 9 10 .. 329
    • / 329 GO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오프라인
    • 정보 / 강좌
    • 장터
    • 질문 / 답변
    • 가입인사

    COMMENT

    • 만두집아들님 잘 계시죠.^^ 예전의 그 짧은 머리에 젊으셨던 모습이 아직도 기억이 납니다. ^^;; djslr 홈페이지 활동 및 사진 활동이 예전 같지는 않지만, 동호회 활동의 추억을 남길 겸 가능한 계속 홈페이지를 유지할 예정입니다. 생각나실 때 종종 방문해 주세요.^^
      04.13
    • 오랜만에 들러봅니다.. 아이디와 사진들이 살아? 있는게 참 신기하고 반갑네요^^.. 다들 잘 지내시죠? 제가 이곳에서 활동할때 까마득했던 회원님들이었는데 이제 제가 그 나이가 되버렸습니다^^..
      04.12
    • 안녕하세요 한스님. 잘 지내시는지요? 저도 잠깐 함께했지만 참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07.03
    • 어이쿠~! 이제사 봤네요. 한스님, 안녕하시죠?
      07.25
    • 모두들 도와주신 덕분에 잘 치렀습니다. 고맙습니다.
      06.03
    • 일쌍 ---- 꼭 참석하고 싶은데 ㅠ.ㅠ.... 선약이 있어서 참석하지 못합니다. (다음에 개인적으로 들리겠습니다)
      03.16
    • 다음에는 더욱 재미있는 곳으로 가보죠. 원도심을 돌아보는 것도 재미가 있네요.
      01.21
    • 덕분에 사라져가는 원도심 지역 구경 잘 했습니다.
      01.19
    • 많은 참석 바랍니다.
      01.14
    • 차분하게 공부해봐야겠습니다.
      10.05

    공지사항

    • 처음 방문하시는 분을 위한 안내입니다.
    • ID/PW 찾는 방법
    • 신규 회원 가입 중단 및 회원 등급 변경 안내
    • 2026/1/15, 홈페이지를 재오픈하였습니다.

    게시판 최신 댓글

    • 만두집아들님 잘 계시죠.^^ 예전의 그 짧은 머리에 젊으셨던 모습이 아직도 기억이 납니다. ^^;; djslr 홈페이지 활동 및 사진 활동이 예전 같지는 않지만, 동호회 활동의 추억을 남길 겸 가능한 계속 홈페이지를 유지할 예정입니다. 생각나실 때 종종 방문해 주세요.^^
      04.13
    • 오랜만에 들러봅니다.. 아이디와 사진들이 살아? 있는게 참 신기하고 반갑네요^^.. 다들 잘 지내시죠? 제가 이곳에서 활동할때 까마득했던 회원님들이었는데 이제 제가 그 나이가 되버렸습니다^^..
      04.12
    • 안녕하세요 한스님. 잘 지내시는지요? 저도 잠깐 함께했지만 참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07.03
    • 어이쿠~! 이제사 봤네요. 한스님, 안녕하시죠?
      07.25
    • 모두들 도와주신 덕분에 잘 치렀습니다. 고맙습니다.
      06.03
    • 일쌍 ---- 꼭 참석하고 싶은데 ㅠ.ㅠ.... 선약이 있어서 참석하지 못합니다. (다음에 개인적으로 들리겠습니다)
      03.16
    • 다음에는 더욱 재미있는 곳으로 가보죠. 원도심을 돌아보는 것도 재미가 있네요.
      01.21
    • 덕분에 사라져가는 원도심 지역 구경 잘 했습니다.
      01.19
    • 많은 참석 바랍니다.
      01.14
    • 차분하게 공부해봐야겠습니다.
      10.05

    게시판 랜덤 글

    • Crop

      포샵에서 크롭시 cm, px, in 등으로 지정하는것은 알겠는데 궁금한 사항이 있어서 문의드립니다. 1. 비율을 맞추어서 crop을 하려고 할때 예를 들면 3:2, 4:3 등으로 crop은 어떻게 하는것인가요? 2. 그리고 일반적인 사진 사이즈의 비율이 얼마인가요? 3. 이건 번외로 사진에 배경을 만들어 합성을 하려고 할때 new layer에...

    • 사진이 삶에 주는 의미...

      정말 어느 때 부터인가 이 사진을 왜 찍는가 라는 물음에 직면했습니다... 오늘 이 우중 날씨에도 불구하고 멀리 순천만 까지 달려가신 바람따라님과 회상님을 보면서 이 의구심 아닌 의구심이 더 들기 시작하는군요... 그 분들 다행히 그 곳은 비가 끝치고 구름사이로 해가 나온 듯 합니다... 물론 s 자 커브는 당연히 나타...

    • 대형사진 인화

      이번 전시회에 큰 파노라마 사진이나 대형사진을 전시하실 분은 저에게 연락주십시요. 작은 사진은 프린트하는데 큰 돈이 들지 않으니 업체에 맡기셔도 큰 부담이 되지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프린팅 결과가 기존 업체만은 못 하겠지만 매우 저렴한 가격으로 프린트 할 수 있으니 한번 시도해 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

    • [11월7일] 재도전 합니다. 부여집 ^^*

      어제의 실패를 거울삼아 오늘도 해보려 합니다. 한명은 오신다고 확정이 되었구요 월빙식품으로 떠오르는 막걸리와 함께 하겠습니다 시간은 아마도 17:00~18:00부터 시작될 것 입니다. (지금부터 출사? 그냥 바람을 맞아보려합니다.) 편하게 오시기 바랍니다. 단, 오실때는 전화로 연락을 주시면 진행하는데 커다란 도움이 ...

    • 소니 CCD를 사용하는 디카/캠코더 리콜이

      http://www.imaging-resource.com/NEWS/1128958202.html Canon: PowerShot A60 PowerShot A70 PowerShot A75 PowerShot A300 PowerShot A310 PowerShot S230 Digital ELPH / Digital IXUS V3 / IXY D320 PowerShot SD100 Digital ELPH / Digital IXUS II / IXY Digital 30 PowerShot SD110 Digital ELPH / Digital IXUS IIs ...

    댓글
    1 hans
    7,661
    2 slrgolfer
    7,099
    3 #회원정보없음
    6,370
    4 infree™-秀珉
    4,872
    5 #회원정보없음
    4,821
    6 붉은점
    4,625
    7 飛龍/김상환
    4,571
    8 오내사
    4,535
    9 이장
    4,399
    10 푸른하늘/민상준
    3,111
    • Today200
    • Yesterday184
    • Total1,143,363
N
  • 대전 디지털 SLR 커뮤니티
  • 대전 디지털 SLR 커뮤니티(대전SLR, djslr)
  • 대전 지역과 그 인근 지역을 대상으로, 디지털 SLR 카메라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의 모임
  • 홈
  • 갤러리
    • 자유 갤러리
    • 추천 갤러리
    • 회원 갤러리
    • 전시회 갤러리
    • 飛龍/김상환님 아침 갤러리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오프라인
    • 정보 / 강좌
    • 장터
    • 질문 / 답변
    • 가입인사
  • 출사 정보
    • 출사 소식
    • 출사 포인트
    • 출사 여행기
    • 맛집 / 멋집
  • djslr 소개
    • 공지사항
    • 운영 참여/제안
    • 사이트/홈페이지 소개
 2003-2026 대전 디지털 SLR 커뮤니티 all rights reserved.
by Orange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