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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일본의 어느 일류대 졸업생이 한 회사에 이력서를 냈다. 사장이 면접석에서 의외의 질문을 던졌다. "부모님을 목욕시켜 드리거나 닦아드린 적이 있습니까?" "한 번도 없습니다." 청년은 정직하게 대답했다. "그러면, 부모님의 등을 긁어드린 적은 있나요?" 청년은 잠시 생각했다. "네, 제가 초등학교에 다닐 때 등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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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좋아야 한다는 거 쉽게 들었더니.. 아니더라고요. ㅠ.ㅠ #1 에서 분명 샨들리에 등에 촛점을 맞춘 것같았는데, 찍고 보니 그 앞의 유리창에 내린 빗자국. ... 우어우어 ㅡ.ㅜ (한 30 미터 넘는 곳 4층 식당 겨냥) #2 요게 질문샷입니다. 삼발이 쓰고 mf 에서 최대로 촛점링을 돌려놓고 찍었는데 이렇게 나왔거든요? 핀...
주말에 소박한 출사를 했더랬어요. 2컷. 같은 피사체인데, 어느덧 다르게 담고 있는 나 자신이 보이더군요. 위의 컷이 요즈음 해보려는 그런 거고, 아래샷이 제가 고집했던 그런 건데.... 어느 샷이 더 나을지 그 질문을 이제 던지지 않는듯..... 그 둘 사이지 않을까.. 한답니다. 이제사 본 어느 영화의 .. 움.. 들어본 어...
엊그제 첫 djSLR 출사에 나가보았습니다. 아주미술관에서 촬영하는 중, 어느 회원분 곁을 스쳐지나가는데 저에게 대뜸 말을 걸어 주시더군요. "우리 아들 향수 냄새랑 똑같네..." 하시면서 아드님도 이거 쓰시나봐요? ^^ 그 말씀 듣는 순간, 그제고, 어제고, 오늘이고... 다 커서 장가도 갈만한 아들 걱정되신다며 전화하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