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건은 안 되나

함께 활동할 수 있는 여건도 안 되고 여러 요건이 부족함에도 불구,
대단한 용기를 발휘하여 한 발 쓰~윽 집어넣었습니다.
지금은 서울에 살지만 대전 근교 시골에서 자라고 대전서 학교를
다녔으니 늘 귀 기울이고 마음은 먼저 가있는 고향 하늘이지요..
순 백지 상태서 이제 막 카메라를 잡고 있으니 도움만 받게 생겼습니다.
회원소개 란에 정식으로 입성해야겠지만 답지 작성하다 막혀(특히16번)
일단 옆문으로 들어와 끼어 앉을게요. 죄송;;
노고와 정성으로 얻으신 귀한 작품 하나하나 감사히 감상하겠습니다.
주제넘은 낙서 끼적여도 너그럽게 봐주시고 쫓아내지만 말아주세요. 119에 실려 감.
날마다 좋은 날들 되시고요 추구하시는 작품들 아름다운 완성에 이르시기 바랍니다.
모든 분들 건강하시고 평안하세요.!!
댓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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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rgolfer[李周烈]2004.09.23 - 13:49 #163830자주 자주 들려주시고, 여긴 고수분들이 많으시고 또한 친절함이 몸에 배인분들이 대부분이라서
언제든지 묻고/답하고가 가능합니다.
시간 되시면 오프도 참여하시면 됩니다.
안되면 구경이라도 하세요...^^
정식 소개란은 어쨋든 작성(ASAP)해주시면 자자손손 복받을겁니다......may be.





들꽃 [宋仁花] 님의 최근 댓글
차 선물 받는거 참 좋아하는데 부럽습니다.^^ 2005 01.28 저도 축하드려요. 더 분발하시어 얼른 골퍼님 따라잡으세요.^^ 2004 12.23 우와~대단해요. 그 열심 본받고 싶어요. 당연히 한턱 두턱 내야겠어요. 휘청~ 더 발전하여 더 크게 성취하세요.!! 2004 12.23 빗방울님 고마워요.^^ 바쁜 일 아니고 쌀 가지러 가요. 대전 쌀 좋아함.* 낮에 내려가 친구와 근교 나갔다 유성 쪽으로 올 거에요. 저도 곧 천점이니(으쓱) 이참에 밥이든 술이든 한턱 쏠게요. 흔치 않은 기회니 오실 수 있는 분들 오세요.ㅎㅎ 어디든 편하신 장소 정해 보세요. 다 잘 먹음. 2004 11.29 '삶이란 한 줄기 맑은 바람이 불어오는 것이고 죽음이란 고요한 못에 달이 가서 잠기는 것이다' - 이영도 시인 - 김춘수 시인님 좋은 곳에서 편안한 안식을 이루시길 바랍니다.. 2004 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