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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회를 보면서 회원님들의 사진에 대한 열정과 사랑을 느꼈습니다. 저에게 소박한 꿈이 있다면 사진에 대한 열정과 사랑은 있지만...... 내년 전시회땐 제 작품을 전시할수 있는 아니 출품할수있는 실력이 되었으면 하는 소박한꿈...... 엄청난 꿈을 꾸어봅니다.
바람도 많이 부는데 무슨 좋은 일이 있다고 엑스포 남문에 갔습니다 .... 잘 타지도 못하는 스케이트를 버벅대며 타다가 발이 꼬여 .... 철퍼덕 청바지는 매우 패셔너블하게 변했고 지나가는 사람들은 썰렁하게 쳐다보고 사무실에 들어와 보니 왼쪽 다리가 피범벅이네요 .... 으~~ 옆구리도 결리네 낼 무사히 일어날수 있게 ...
'찰나의 거장’으로 알려진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사진전을 알게 되었습니다. 사진의 "찰나의 순간"이란 작품으로 더욱 유명해진 이 작가말고도 많은 작가들의 전시회가 있네요... 네이버에서 정보를 찾던 중에 브레송 사진전 외에도 다른 사진전이 많이 열리고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혹시라도 좋은 정보가 될까 해서 이렇...
제목을 이렇게 표현 하였는데 어울릴라나 모르겠군요. 단순하게 보여지는 사진에서 이제는 웹을 통하여 즐거운 표현이 다각도로 가능한 세상인듯 싶습니다... 우리가 모르는 프로그램들이 지금도 누군가는 개발하고 있을것 같습니다.. 아래의 것은 위 사진을 이용하여 물결무늬를 표현하는 프로그램을 이용하였습니다.,
장 디외제드, 1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