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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곡사 출사 갈 생각에 일치감치 11시쯤 잠에 들었는데... 2시 반에 깼어요. 이런 낭패가...ㅜ.ㅜ 더 잘까 아님 걍 깨어 있을까 고민중이랍니다. 으흐~ 10월의 오리지널 마지막밤은 아니지만 왠지...
, , , 홍콩(=뿅) 갔었습니다...^^* 이제 막 도착해서 사진부터 보니까....ㅠㅠ 삼각대가 없어서 쓰레기통 위에 가방 올려 그 위에 카메라 올려 쎌프로 찍었건만 보여드릴 사진이 없네요. 어쪈다요? 그래도 걍 봐 주실거죠? 갔다 왔다는 흔적으로 덜렁 한장 남깁니다. 원래 홍콩 야경은 아래 사진의 반대방향인 홍콩섬의 빅토...
옥류각도 가고요 고인돌도 보고요 동춘당도 당연가고 쌍춘당도 간대요.물론 기타등등도 가고. 온 가족이 다가도 되고 아이랑 엄마만 가도 된대요. 한 사람이 가도 15000원 두 사람이 가도 15000원이예요. 부모님 모시고 온가족 다가도 15000원이래요. 내친 김에 소 잡는다고 회원가입 해 버리면 10000원이래요.문화재청이 지...
slrclub의 니콘포럼에 올라온 글을 보니 그동안 소문이 무성했던 니콘 105매크로 vr2가 나오나 봅니다. http://www.slrclub.com/bbs/vx2.php?id=nikon_d1_forum&no=313427 http://www.slrclub.com/bbs/vx2.php?id=nikon_d1_forum&no=313435 http://www.slrclub.com/bbs/vx2.php?id=nikon_d1_forum&no=313489 http://www.slrc...
우연한 기회에 '찰나의 거장’으로 알려진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사진전을 알게 되었습니다. 정말 가보고 싶어서 지난 일요일 "사진 기자재전"을 다녀오면서 갔다올까 했었는데 집에 일이 생겨 못갔거든요.... "찰나의 순간"이란 작품으로 유명해졌다는 정도밖에는 모른다 할 정도로 그 분의 사진과 사진관에 대해 아직 잘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