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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암에 한번 가볼려고 합니다. 태풍이 와서 하늘이 깨끗할 것 같습니다. 포인트는 안되도, 일출은 볼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오는 길에 섬진강을 들러 쉬엄 쉬엄 올려고 합니다. 출발은 토요일 저녁 12시로 하려고 합니다. 관심 있으신 분은 리플을 달아 주세요.......
지난번 남이섬가는길에.. 경춘가도.. 배고파 식당을 찾는중. 눈에 띄는 간판. 곰탕.. 너무 진해서 끈적거리기까지 하는 곰탕.. 살찐저로써는 먹으면서 걱정이 앞서더군요.. 지방이 너무 많은것 아냐.?? 어른신들. 맛나다고.. 잘들 드시데요.. 맛은 끝내주던데요.... 값도 적당하고..
음... 원래 이번주말에 보성차밭에 가려고 계획중이었습니다. 친구하고 사진찍으러 가자고 했었는데, 갑자기 친구가 결혼식때문에 못가게되었다구 하네요... ㅠ.ㅠ 현재 혼자 고민모드에 돌입되어 있습니다. 일박하기는 좀 그렇구... 일요일날 새벽에 출발해서 갔다가올까... ... 흑~ 혼자가기도 좀 뭐하네요~ 혹시 출사계획...
벌초를 열심히 하고 왔습니다. 어제 날씨가 흐린데도 불구하고 팔과 얼굴은 벌겋게 익었습니다. ㅜ.ㅜ 우리 가문은 벌초할 산소도 무척 많고 장소도 5군데인지라 거의 산악행군을 했다는 표현이 잘 맞습니다... 더더욱 큰 문제는 카메라에 대해 문외한인 우리 작은 형님이 빌려갔다는 사실입니다. 렌즈는 시그마 24-70 2.8만...
눈에 뒤덮히는 호수 그리고 조그만 섬 내 좋아하는 산등성이와 굽은 길 아직은 그 모습을 보여준다. 퍼부어대는 눈.. 눈.. 점점 뵈는게 없어져도.. 그래도 좋았다. 별유천지비인간이라.. 다 좋은데... 길은 눈에 덮여가고 철수... 좀 늦었나보다. 온통 눈에 쌓인, 바닥을 미끌어지며 겨우 그 언저리를 빠져나왔다. 다른 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