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JSLR에서 활동하는 회원들의 모습을 올리는 곳입니다. - 회원 갤러리의 글은 로그인한 회원들만 열람할 수 있습니다.
ice/정교영
DJ 가 아니라 끝없이 밀려드는 일에서 쉬고 싶단 이야기.. 울 동네 유행어 같아서 요 ㅎㅎ ~* . . . . 요즘.... 새벽에 나가 기계 밑 기름 냄새 맡고 뒹굴다.. 저녁 늦게 돌아오는데, 일 전체 크게 봐서.. 이제 초반이라 보입니다. 쩝.. 공장시설 절반 옮겨놓고 겨우 그 반의 반 얼추 움직여봤는데, 연지만 쪼매 칠하면 단가...
오는 26일 오후 1시에 아주 늙은 처녀인 막내여동생이 결혼을 합니다. 근데 명색이 오빠인 제가 사진밥을 먹고 있는데 식장안에 사진 찍어주는분들이 없다면 그것도 아이러니 할것 같기도 하고 해서 회원분들에게 사진 촬영 부탁을 드리려고 몇자 적어 봅니다. 요즘은 거의 잠수를 타다시피 하다보니 조금은 그렇지만 제 얼...
제61차 사진을 보는 모임 3월 15일 (목) 저녁 8시, 부드러운 직선(궁동) <member relay project> 일곱 번째로 성충모 선생님이 발표를 합니다. 정한조 선생의 저서"사진 감상의 길잡이"를 선택하여 함께 생각하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교육 현장에서 청춘을 헌신하신 성선생님의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족집게 강의를 해주...
울 싸이트 초기화면에서는 글이 보이는데.. (클릭하면 볼 수 있음) --->>>> ******가 통신원이 ... [2] gaudi(권정아) 자유게시판에 정작 들어와서 그 글을 보려고 하면.. 없내유~~ ? ㅡ.ㅜ
항상... 어두운 긴 터널을 혼자 지나 왔다고 생각할지도 모릅니다.. 축축하고 외로운 그런길을 혼자왔다고 생각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그 터널을 지나 밖으로 나왔을때.. 그 작은손 꼬옥 잡고 놓지 않는 다른손을 보게 될겁니다.. 어두운 밤길을 걸을때.. 무서워서 자신이 혼자라는 생각이 들때.. 가만히 밤하늘을 올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