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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9월 11일) 아침 용암사입니다. 제가 모르고 지나친 면을 흉허물없이 말씀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주먹이 운다'라는 영화 보구 좀 전에 들어왔습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영화풍이였꾸요, 배우가 가장 맘에 들었습니다.. 배경음악또한 좋았꼬, 음.. 또 머가 있었드라.. 간만에 괜찮은 영화 본것 같아요.. 굿~ ^^b 낼이 금요일이란 사실이 너무 시로요~~ 출근하기 위해 자러 갑니다.. 슝==33
목도 칼칼하고 해서 부여집 번개 때립니다. 날짜: 오늘 2004년 9월 22일 시간: 지금 부터~* 긴급통신망이 얼마나 잘 되나 ... <- 별게 다 궁금하져??. 회비: 1/ ( n=1 부터 참여인원) ( 부여집막걸리동날때까지) 피에쑤) 부여집이 어딘지 모르시면.. 여기부터 아래로 쭈루룩 검색해보소서.. (그때까정은 한잔 하고 있음) 손...
http://www.ogisaku.com/news.htm#cosina 아무래도 일본을 한번 갔다와야.........^^*
여태껏 중독성 강한 그런 드라마 몇 편 본 게 다인데, 그중에서도 [미안하다 사랑한다]라는 드라마가 좀 심했었죠. 오팔님 블로그에 가면 바탕 음악이 아직도 그 주제가로 흐르지요. ㅋㅋㅋ 그거 또 KBS sky에서 또 해요. 그래도 또 봐도 좋은걸요. 금요일 정모 때 즐거운 담소 많이 나누겠습니다. 얼른 금요일이 되면 좋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