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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e/정교영
오늘도 달려봅니다. 일단 둔산다사랑 앞 에서 7시에 모일껀데요... 다른곳에서 모임을 가지고 싶으시면 언제든 리플다시면 되겠습니다. 식사는 주변에서 할껀데요...삼겹살이나 부대찌게나 감자탕이나 찜닭이나...생각하시는거 먹으러 갑니다... 어제의 설욕전을 하고 싶으시다거나 웬지 주머니에 공넣고 싶으신분들은 대환...
요즘 알바만 뛰느냐 여기에는 소흘해졌네요~~ 여차여차하다가 저차저차해서 저도 요번에 DSLR의 세계에 올인~~~ 해 버렸습니다...... 근데 이거 너무 어렵네요.... 전에 필름 썼을때는 편하게 썼는데... 이건 뭐이리 까탈스러운지.... 가면 갈수록 똑딱이보다 못한 사진에 엄청난 좌절감만 느끼고 삽니다.. 엉 ~~ 엉 ~~ 엉 I...
올 2월 심하게 다쳤던 오른쪽 발목을 방금 샤워하고 나오다가.... 완전히 꺾였습니다.... 부모님 걱정하실까봐 제방으로 겨우 들어와.... 우선 멘소래담으로 둘러 바르긴했는데... 통증이 오래가는군요... 아무래도 이번에 병원엘 가봐야 할것 같네요..... 왜 늘 오른쪽 발목이죠? 전에것도 종종 경사로 오를때엔 통증이 와...
과도한 지출로 인한 지갑경량화에 매달 성공하고 있는 아홉시의남작입니다 이번에 지른 물건은 조명 스탠드와 엄브렐러 입니다 여기다가 모가지 하나 맹글어 붙여서 플래쉬 하나 얹어서 쓸 작정 입니다 흑.. 덕분에 이번달도 면식으로 해결을...;;;
아침에 행사 촬영도중 잘 세워놨던 삼각대의 222 헤드가 기우뚱 하더니 철푸덕 드러눕더군요 그 위에 있던 D30은 멀쩡한데 달아놓았던 500DG 마운트가 부러져 버렸습니다 -_-; 뎅장... 내일 또 촬영 있는데 꼭 필요한건데... 어차피 내일은 용산을 가야 하니 잽싸게 회사 째고 버스타고 올라가가 세기 상사 가서 우는 소리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