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JSLR에서 활동하는 회원들의 모습을 올리는 곳입니다. - 회원 갤러리의 글은 로그인한 회원들만 열람할 수 있습니다.
ice/정교영
안녕하세요? 방금전에 25시간 연속 일을 하다가 5시간 기절해 있다가 일어난 녹차입니다. (= 아침에 퇴근해서 지금 다시 나왔습니다) 점심들은 맛있게 드셨는지요.. 요즘 서해안 기름 유출 사고때문에 많은 국민들이 힘들어 하고 계십니다. 사실 솔직히 저는 이제까지 기부니 성금이니 별로 신경을 쓰고 있지 않았는데요.. ...
안녕하세요~ 얼마전에 가입인사 올린 곰돌이 입니당... 밤새 많은 비에 안녕들 하신지... 오늘 출근하면서 보니까 흑석리 들어가는 유원지도 많은 비에 물이 엄청나게 불어있더군요. 조그만 다리 하나는 서울에 있는 잠수교 마냥 잠겨있고...^^ 주말에 각종 장비 팔고, 저금통 털어서 애기백통을 구입했는데 듣던대로 70-135...
모처럼 저녁에 조금 일찍 나갈 수 있을 것 같고, 오늘 날씨도 무척이나 더워서인지 맥주 생각이 간절하군요... ^^;; 혹시 시간 되실 경우 저녁에 만나서 맥주 한잔 기울이시죠... ^^ 저녁의 사진 스터디 모임도 있어 참석자가 많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만, 혹시라도 한 분이라도 있으면 번개는 진행합니다. 일시 : 5/4(목...
여름이 지나고 그 찬란한 단풍과 색의 향연을 멀리서만 지켜보기만 하다가, 매주말 계속되는 갑작스런 일과 출근으로 인한 오프의 안타까움속에, 현실과 취미와의 거리감에 몸부림치다가, 푸***님의 I'll be back..., 정**님의 아는분이 어디 가신다는 한마디가 결정적 염장이 되었습니다. 물론 바**님, 까*님도 영향이 없다...
어제.. 무조건 드라이브 나갔다가..4시가 넘었길래..탑정호로 갔어요.. 해 넘어가는 시간이 길어져서..카포트에 물 끓여..컵라면 먹고 커피 마시고 기다리는데.. 잘..넘어가던 해가..갑자기..구름 허리띠를 두르더니..꼴깍.. 붉어진 하늘이라도..일몰이라고..갤러리에 올렸는데..마침 퇴근한 짝꿍이.. "내려.." 오늘.. 슬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