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때문에...
여름이 지나고 그 찬란한 단풍과 색의 향연을 멀리서만 지켜보기만 하다가,
매주말 계속되는 갑작스런 일과 출근으로 인한 오프의 안타까움속에,
현실과 취미와의 거리감에 몸부림치다가,
푸***님의 I'll be back..., 정**님의 아는분이 어디 가신다는 한마디가 결정적 염장이 되었습니다.
물론 바**님, 까*님도 영향이 없다고는 볼 수 없습니다.
그리하여 더 염장이 되기전에 도저히 견디지 못하고 저도 몇일간 완전한 잠수를 팍 하겠습니다.
그동안 숱한 출사와 여행의 뽐뿌를 주신 분들에게 저도 염장을 돌려드리며... ^^
다다음주에 사진으로 신고하겠습니다.
매주말 계속되는 갑작스런 일과 출근으로 인한 오프의 안타까움속에,
현실과 취미와의 거리감에 몸부림치다가,
푸***님의 I'll be back..., 정**님의 아는분이 어디 가신다는 한마디가 결정적 염장이 되었습니다.
물론 바**님, 까*님도 영향이 없다고는 볼 수 없습니다.
그리하여 더 염장이 되기전에 도저히 견디지 못하고 저도 몇일간 완전한 잠수를 팍 하겠습니다.
그동안 숱한 출사와 여행의 뽐뿌를 주신 분들에게 저도 염장을 돌려드리며... ^^
다다음주에 사진으로 신고하겠습니다.


미르/윤기룡 님의 최근 댓글
반겨주신 모든분들 감사드립니다. Challenger님이 동네를 정확히 말씀해주셨네요. 혹시 아직도 시드니에 계신가요? 2011 04.01 오랜만에 흔적남기네요. 화질은 좀 구리해도 공항 면세점에서 플래쉬 달린 1회용 수중카메라 몇개 사가세요. 나름 재미있어요. 아니면 풍선님 말대로 컴팩트에 방수팩 준비해가시면 좋을거에요. 좋은 여행 되시기를... 2007 07.06 유성 리베라 호텔 길건너에 영산(?)식당이라고 있습니다. 2007 03.31 푸른하늘님.. 벌써 약 1년이 흘렀네요. 지난 번 서울에서 나누었던 이야기들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권해주시는 책 잘 메모하고 있습니다. 2006 12.26 드디어 가시는군요. 잘 다녀오세요. 저는 유럽 반만가는 아시아로 다녀오겠습니다. 어째 작년부터 푸른하늘님하고는 비슷한 시기에 다른곳으로 계속 움직이네요. 내년에는 맞추어 봅시다. 2006 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