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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거네요. ^^* 마음 먹고 두어개 더 올릴려고 했는데, 하루에 세개 이상 못 올린다네요. (이건 올라가나? 이건 몇점?) 나도 번개 한번 때리고 싶은데....
느린 셧터를 이용하여 밤이 주는 즐거움을 표현해 보세요.. 이렇게 저렇게 그림도 그리고.. 그러다보면 간혹 재미난 결과가 나오기도 합니다. 위 사진은 의도적으로 하트를 연출한 것입니다. 중요한 포인트는 셧터가 열려서 끝나는 시점까지의 머리속 계산이 잘 맞아 떨어져야 그림도 딱 맞아 떨어지더군요.^^*
오늘 연무대 훈련소에 데려다 주었습니다 아내와 두딸이 서운해 하며 풀죽은 모습이라 들꽃 이라도 보여주어 위로해 주려 이곳 저곳 다녔지만 날이 궂고 햇볓이 없으니 꽃을 볼수 없었습니다 오늘은 그런날 이군요
갑작스런 바꿈질의 열망으로 헝그리 렌즈군 정리하고 또 운좋게 장터에서.. 구하기 어렵다는 24-120 VR을 장만하게 되었습니다. 시리얼은 22*** 번대의 비교적 초기 버전이지만 상당이 깨끗한 편이었습니다. 더구나 아남 정품이고 ^^ 수전증을 극복하고자 찾던 VR인지라.. 제일 먼저 VR 부터 테스트 해봤습니다. 감동의 물결...
오전에 잠깐 사무실 앞에 공원에서 D70 시험 촬영을 해봤습니다. 머 렌즈가 마땅히 없어서 그냥 니콘 헝글리(실은 왜 나쁜지도 아직 잘 모름) 70-300 G가지고 이것 저것 찍어봤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좀 대부분 사진이 좀 흐리다는 생각이 듭니다. 소위 말하는 50미리 점팔이라면 선예도가 좀 좋아질라나요? 먼가 깔끔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