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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김경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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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앞모습을 보여주고 싶어합니다. 왠지 누군가 내 뒷모습을 바라보고 있다면... 괜히 신경이 더 쓰이니까요.^^ 그리고 내 앞모습, 좋은 모습만 기억되길 바라겠죠. 꽃지를 처음 갔던 날은 황홀한 앞모습만 바라봤습니다. 항상 보았던 꽃지의 모습 그대로... 그리고 둘째날 우연히 보지 말았어야할 그 뒷모습을 보고말았...
날이 안 좋아 출사도 못가고 완전히 오늘 공친 하루군요. 일시 : 2006년 12월 09일 19:00경 장소 : 조사중 회비 : 1/n 저녁에 시간되시는 분들끼리 모여서 소주 한잔 하면 어떨까요? 참석가능한 분들은 현재 위치를 알려 주시면 최대한 가까운 위치에서 장소를 잡아보겠습니다. 일정시간까지 참석없으시면 폭파됩니다.
sk에서 기름넣으니 주는군요. 9월 10일 토요일 이용가능합니다. 무료입장 및 전 놀이기구 무료이용입니다. 1장입니다.
좀 일찍 나온게 너무 후회가 되었답니다. 대전 도착 할때쯤 되니까... 살살살 배가 고파 지기 시작 하는게... 정신도 쨍한게... 무지 막지 후회가 되더군요. 집에 와서 다시 사진을 봤는데... ... 역시... lcd를 믿지 말라시던 말씀이 돌연 생각이 나더군요. 꿈에도 그리던 디백을 사고난 이후... 오히려 사진이 퇴보 한것 ...
항상 년말이면 생각나는 글... ♣가슴이 따뜻해지는 이야기 "우동한그릇" - 구리 료헤이 / 우동 한그릇(一杯のかけそば) - 해마다 섣달 그믐날(12월 31일)이 되면 일본의 우동 집들은 일년 중 가장 바쁩니다. 삿포로에 있는 우동집 <북해정>도 이 날은 아침부터 눈코 뜰 새 없이 바빴습니다. 이 날은 일년 중 마지막 날이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