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ㅡ 오늘 하늘이 뚫린건가여???
눈 덕분에....
걸어서 출근.... 기다리다 기다리다... 도보를 결심....
걸었슴다... 여기저기 꼬꾸라지는 여대생들....여고생들... 아줌마.... 학생들...
평소 걸으면 30분 남짓한 거리를....50분에 걸쳐 왔네여...
좀전에...눈의 높이가...30센티를 돌파했습니다....
미치겠습니다...학교 출근하니..... 교장샘의 특명....
"학봉아....넌 오늘 눈이나 치워라..." -_ㅡ;;; 애들 깐스메하면...큰일 난다고.....췌....
여전히 하늘에선 건더기만한....눈이 내리고 있네여.....
하루종일 그렇게 올거라는데.... ㅜㅜ
또다시 쌓인 눈치우러 갑니다....
다들 안전운전 무사귀가 하시길 바라며....
걸어서 출근.... 기다리다 기다리다... 도보를 결심....
걸었슴다... 여기저기 꼬꾸라지는 여대생들....여고생들... 아줌마.... 학생들...
평소 걸으면 30분 남짓한 거리를....50분에 걸쳐 왔네여...
좀전에...눈의 높이가...30센티를 돌파했습니다....
미치겠습니다...학교 출근하니..... 교장샘의 특명....
"학봉아....넌 오늘 눈이나 치워라..." -_ㅡ;;; 애들 깐스메하면...큰일 난다고.....췌....
여전히 하늘에선 건더기만한....눈이 내리고 있네여.....
하루종일 그렇게 올거라는데.... ㅜㅜ
또다시 쌓인 눈치우러 갑니다....
다들 안전운전 무사귀가 하시길 바라며....

nubija™/연학봉 님의 최근 댓글
ㅜㅜ 그동안 핫멜의 적은 용량땜에 삭제된 멜만 해도..... 엄청 많았는데.. 희소식이죠.. 2005 03.09 제가 좋아하라는 글이네여....^^ 멋있는 사람이란 말이 절로 나오는.... 2005 03.09 넵...^^ 안녕하세요~ 2005 03.08 저 네이트 많이 쓰는데요.....ㅋㅋㅋ 전시회때 놀러 갈꺼에여.. 그때 뵈여 2005 03.06 ^^;; 에거 정말 죄송합니다.. 보내드릴께요. 2004 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