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방울님 사진 감사합니다.. 어제, 어느새인지 집에 돌아가셔서 한참 찾았답니다.. 어흑~ -.ㅜ
빗방울님 어제 일찍들어가셨네요 ....
기억나는건 제가 가시는 빗방울님을 계속해서 잡아끌었던것 밖에 .... ^^;;
붉은점님 놀라게 해드려서 정말 죄송합니다.
그래서 제가 그렇게 술을 안마시는 건데 ...
그리고 히트작 바니걸스들은 잘 들어갔나 모르겠네요 ....
움홧.. 바..니걸스라녀 ^^;;;;
감사합니다~
서누기님과 마이웨이님!!!
마이웨이님 한번 청주해장국... 놀러갑니다^^
몹시도 즐거우신 표정이시네요..부러..
어제 모임 반가웠습니다
어제 처음 본 서누기님.. 만나뵈서 반가웠꾸요,
하하.. 마이웨이님 귀..귀여우십니다.. ^^;;;
으음 .... 서누기님 .... 자주봐여 ....
글구 마이웨이 형님은 ㅋㅋ
잘 나왔구먼요..^^
서누기님 처음 뵈어서 반가웠습니다.
마이웨이님 정말 즐거우신 모습이세요 ^^
모두 모두 반가웠습니다. 반달이님은 흑기사(?)만 없어서도 대적 해 주는 건데..씁~
푸른하늘님!!! 그리고...
많은 분들 만나뵈어서..참 좋았답니다..^^
반달님 그 썬그라스 멋집니다...
모델라인이 살아납니다^^
잉~ 어제 정모때도 저런 모습이더니..^^
어제 정모때 모습입니다.
붉은점님
하하.. 푸른하늘님께 폐끼치는 사진이 아닐런지.. ^^;;;
사진이 멋있긴 한데 .. ...
어째 ... **여행에서 많이들 보이는 장면 같군요 ...
영광입니다.
감사합니다.^^***
아핫~
푸른하늘님~경주소녀 옆에 서시는 영광을 얻으셨군요 ^^
깜찍, 발랄?
하하... 민망해하지 않으셔도 될듯한데요..
땋은 머리가 잘 어울리시는듯 합니다.. ^^
누가 뭘로 찍었는지도 무지하게 궁금합니다.
...보+보+님이? 폰카로???
여기 음식점인가요? 아님 생과일 주스 상점인가요?
to 반달이님/ 감사합니다. ^^
to 가우디님/ 넵! 뷰파++님이 200만화소 폰카로 찍어주신거랍니다. ^^
to 바이런님/ 여기는 요구르트 아이스크림 전문점입니다. ^^
땋은머리가 또다른 인상을 주는군요...어떤모습이든 잘 어울립니다...
그 누군가는 저 모습에 가슴이 콩닥콩닥 뛸것 같은디요..
그가 누굴까???
총각들 ... 심장을 다 뒤집어 놓는... infree 화이팅!!!
머 말로 표현 못하는 크럽의 꽃이지요^^
가을을 닮은 그녀
헙... 제 사진을 올리고 보니
옆에도 바이런님이 제 사진을.. ^^;;;
아.. 참 민망합니다. 제 사진이 조로로고 올라와있으니 ㅎㅎ
그나저나 언제적 사진인지요 ㅎㅎㅎ
사진 감사드립니다. ^___________^
적어도 3개월은 숙성되어야 제맛이라는 그 센스~~~
본 받을겁니다...^^
잉...이게 언제적 사진이래요?....오랜만에 보네요...ㅎㅎ
그러고 보니 정확히 3달 만에 올렸네요.
4분만 늦었으면 하루 또 지나갈 뻔 했네요. ^^
인프리님/ 그렇잖아도 올리고 나서 저도 순간 옆 사진 보고 웃었습니다. ^^
가우디님/ 앞으론 저도 너무 시지 않게 바로 담은 겉절이는 못되도
계절은 비스므레 맞추어 올리도록 노력할 겁니다. ^^
인프리님 어릴적 사진이네요.
바이런님 덕분에 ...
어릴적 사진도 보고^^
음 어릴적 사진이군요 .....
열쒸미 2
자꾸 장갑에 눈길이 가네요....^^
이만점도 넘으셔 놓고..
10점에 목숨 걸지 맙시다 !!~ ㅋㅋ
모자 푹 눌러 쓰는 것도 유행인가 봅니다..
사진 쨍한 느낌 너무좋습니다. 후보정을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하내요.
후보정요!
전 남들이 다 아는것이지만 포샵을 못해요.
제가 하는 순서를 보면
오토레밸>오토콘트라스트>오토칼라>샤픈>
단계별로 리싸이즈>샤픈>끝.
이것이 다 입니다.
ㅎㅎㅎ
비룡님 감사드려요.
사진찍어주셔서요. 이런 사진은 얼마든지 환영입니다.
렌즈로 얼굴이 가리운....
골퍼님 저 장갑은요. 음.....
제손이..... 워낙....
해서 손도 안타고 보여드리지도 않기 위해서......
일단 성공이네요.
망사장갑을 낄까하다가 너무 튈거 같아서요.ㅋㅋㅋ
혹시 요 갑 터키제 아니신겨?^^*
ㅋㅋ
아닌데요? 어닉님....
서랍속에 굴러다니던 예전 ..할때 끼던 장갑인데...ㅠㅠ
열씸이시군요~
열쒸미
먼일 있었습니까?
ㅎㅎㅎ 참 열심히 찍고 계시는군요.
^^'
정말, 열심히 하시는 두분이죠..
아마..제 생각엔..저 사진 밖엔 올릴게 없었을거여요..
이유는..제가 리뷰하며 다 삭제를..ㅋㅋㅋ
촬영한건..빗방울님이 올리신 화전 ,,
또 있는데..
올려볼까요??
환전을 찍었습니다.
그리곤 제가 얼릉 연우님 리플에다 올렸지요.^^
환전=화전...
이러면서 1점...ㅎㅎ
근데 받침하나 틀렸을 뿐인데 의미는 엄청나게 다르네요.3=3=3
참 보기좋은 열정 이네요.
청벽에서
쉼터님 새롭죠....
저기를 어떻게 올라가나?
ㅠ.ㅠ...
^^;; 그렇게 힘든 곳인가요???
흐흐...다녀와서 알려드리겠습니다.
비오리님, 코헬렛님 반갑습니다. ^^
언제 한번 가봐야겠습니다.
길을 잘 모르지만...
저런 곳이였군요.
20분 정도 올라가면 됩니다.
오르는 길도 좋은 편이구요.
좀더 자세한 안내는 자유게시판에 답글로 올려놓았습니다.
전화 주시면 더 자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
018-203-8433
정말 멋지겠습니다.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조만간 가야겠습니다 ^^
대충 보기에도 무척 가파르게 느껴지는데...;;
네,... ^^;;
곧 좋은 시기가 되니, 또 올라가야죠... ^^
멋집니다... 언제 함 가봐야할낀데....
오르는 길은 그럭저럭 했지만....야밤에 내려오는 길은 조금 무서웠습니다...^^
산 허리 뺑뺑 돌다가 완전히 내려왔을 때 새벽 4시쯤 되어 있는 거 아닌가도 싶고...핫
배낭 외의 가방은 절대 비추입니다. ^^
저곳을 다녀오니 얼마나 힘든 사진들을 찍으셨는지 알만합니다.
옷이 두번이나 흠뻑젖었어요.
내려올때는 원컷님 랜턴이 없었으면 거기서 자고와야 했을 듯....
포인트로군요. 일급 포인트...
그녀들이 나를 담는다
무척 졸리지만 왠지 이건 올리고 자야겠다는
알 수 없는 사명감(?)에 이끌려.. ^^
부부도 닮아갑니다^^
싱그럽고 참 좋네요..(사람도..배경도..)
여기 어디래요? 삼겹살 궈먹으러 가면 좋겟네요~
와.. 꽤 늦은 시간까지 사명감에 불타셨군요.. ^^'
79년 '양'인지라.. 두양이라 표현을 하셨네요.. 하핫~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