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JSLR에서 활동하는 회원들의 모습을 올리는 곳입니다. - 회원 갤러리의 글은 로그인한 회원들만 열람할 수 있습니다.
^^ DJSLR에서 신나게 헤엄쳐 점수 22,222 를 막 넘습니다. ^O^ 그래 3월 3일 목요일 저녁 7시 부여집에서 오시는 울 회원분께 술 한잔 쏩니다. 술 안드시는 분께는.... 사이다.. (무한 리필) ㅋ~* 안주는 닭 먹을까요?
결혼전에 카메라를 바꿔야하는데...ㅋㅋㅋ 타이밍이 좋지 않다...-.-;;; 벌써 횟수로 5년째인 내 탱디...
비명소리에 놀라 깨어났다죠.... 울 어머니 비명이었습니다. 마당에 뱀 한마리가 우리집을 노려보고 있었다죠... 아침에 어머니 기절하고 동생 울고.. 난리도 아니였습니다... I'm so Special K
먼저 바람따라님 죄송하고 고맙습니다. 전에 비단풀 구해달라고 부탁드리고 잊고있었는대 오늘 바람따라님이 전화를 주셨네요 구하기전에 먼저 구입을 하여 달여 먹였으나 몇일 먹다가 중단을 했습니다. 너무 먹질 않는대다 한약을 먹이려니 너무 먹질않아서요 그래서 지금 전에 달여 놓은것이 남아있고 먹는거에 신경쓰다보...
두+액자에서 액자를 우르르 와서 자리가 조금씩 채워지니 기분이 좋습니다. 저는 지금부터 유성문화원에 있으니 심심하신 분들은 오세요...^^ 오늘 전시 준비는 대략 7-8시 정도까지 작업하지 않을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