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JSLR에서 활동하는 회원들의 모습을 올리는 곳입니다. - 회원 갤러리의 글은 로그인한 회원들만 열람할 수 있습니다.
ice/정교영
여기 사이트의 이름을 짓자라는 글이 있구 거기에 제가 그마나 이름이랍시고 '아사백' 이라고 하였는데...그후엔 아무런 리플이 없네요. 전에도 홈지기님에게 그런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이곳을 부르기 좋은 칭호가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이런것은 어때요? 쉼터님이 발기한 기념으로 '디지털 쉼터' 라든가.... 암튼 그래요. ...
혹시 우리 회원님들중에 자가 현상이나 인화 해보신분 있으시면 리플 좀 달아주세요.. 이번에 자가 현상해보려고 하는데 이것저것 묻고 싶은게 많아서요.. 아직 혼자 책보고 있긴 한데..실습을 안해봐서 원. 인화할려면 확대기가 필요할텐데 기계값이 엄청난데다가 .. 암실도 없고 ㅠ.ㅠ 서울엔 암실까페라고 있던데 대전에 ...
이곳에 푸념좀 해야겠네요. 누구가에게 속 시원히 말이라도 하고 싶지만 주위에 아무도 없으니 글로나마 몇자 적으며 심란하고 답답한 마음을 달래 볼까 합니다. 한달전쯤 모 싸이트에서 5%를 싸게 경매를 해서 다행인지 불행인지 낙찰 되었습니다. 근데 아직까지 카메라가 내손에 들어오질 않았습니다. 처음 그사이트에서의...
그래 가만히 있지 못하고 부여집 냉막걸리 번개를 때립니다. ㅇㅎㅎ 아시죠? 얼음이 떠다니는.... + 운이 좋으시면 한산소곡주도 맛보실 수도 있답니다. 시간: 오늘 5월 20일 (목) 저녁 7시 장소: 부여집
한밤중에 불쑥 찾아가서 라면 하나 끓여 달라고 할 수 있는 친구가 있느냐? 어느 모임에서 누군가 물었다. 있다면 제대로 잘 살아온 인생이고, 없다면 허투루 산 인생이라는데. 생각해 보니 내게도 그런 친구가 있다. 다행이다. 적어도 허투루 살지는 않았으니. 머릿속에 가만히 그 장면을 그려 보았다. 한밤중 연락도 없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