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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e님이 A형이 아니길 빌어봅니다. ^^;;
전 A형이라서... 상처받을거야요.
안녕하세요 ^^ D1을 메인으로 sub를 미놀타x-700으로 필카를 가지고 있습니다. 오래전부터 구입했던 것인데, 디카때는 사용률 0%였다가, 잠시 쓰고 지금은 역시 장식품이 되어 버렸습니다. D1을 구입하면서, 이걸 팔아서 돈을 보텔까 하다가, 그래도 기계식 카메라의 손맛 때문에 두자라고 마음을 먹었지만 당장 쓸모가 없다...
오늘 저희 행사에 오셔서 촬영해 주신 세분께 감사드립니다. 진행하는 입장이라 이리저리 분주해서 제대로 챙겨드리지도 못하고 대접도 소홀해서 죄송합니다. 다음 기회에 차 한잔 올리겠습니다. 편안한 밤 보내세요...^^
프로그램 추가제거에서 프로그램 목록이 삭제가 되질 안는데 어떻게 없에는 방법 알고계신분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이번에는 행복세바구니 드립니다 ^^;
내일 집사람이 일이 있어 제가 휴가내고서 하루종일 아이들을 보기로 했습니다. 뭐 좋은 아이디어 없을까요? 가까운데 갈만한 곳이라도.... (만약, 방콕한다면 나중에 정리할 일만 생각해도 앞이 감감합니다...) 기왕 하루 놀아주는 거 아주 찐하게 보내고 싶네요...
얼마 전에 송천빙벽장에서 담아온 이미집니다. 다이나믹하게 담는 다고 바짝 가서 이렇게 담았습니다만 돌아와서 보니 맘에 안드는 부분들이 많습니다. 특히 세가지에 대해서 더많은 도움을 받고 싶습니다. 첫째는 '가까운 사내'와 '먼 사내'의 크기의 대비가 너무 현저하다는 것이며 둘째는 색감을 어떻게 해야 빙벽장에서...
녹차님이랑은 화투 치지 말아야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