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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렌즈치고 유리가 많이 들어가더니 역시 인물에서도 발군의 색상을 보여주네요. 어서들 지르세요~~~ d200 + 105vr 3살 먹은 둘째놈, 아니 둘째딸 입니다.
어느 덪 50회가 되었습니다. 2006년도의 마지막 모임을 둔산동에서 갖습니다. djslr의 소모임으로서 나름대로 열심히 지내온 한 해 였던거 같단 생각이 듭니다. 이번 모임은 한 해를 마무리 하는 뜻에서 식사를 할려고 합니다. 그 동안 관심을 가져주셨던 많은 분들이 계시기에 꾸준하게 진행돼 왔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황홀한 첫날 밤을 보냈습니다. ^^ 하루속히 화려한 외출을 하자고 굳게 약속하였습니다. SB-800도 같이 가자고 했습니다. 안뇽~
온라인 문화가 팽배해지다보니 참으로 이름뒤에 붙이는 단어로 오프상에서 곤란할때가 간혹 있기도 합니다... 질문처럼 두 단어중 어느것이 높인말이고 또한 어느때 사용해야 맞는 말일까요?
D100, 처음 사용할때가 기억나네요.. 첫 느낌은... 무슨 카메라가 이러냐? 색감도 칙칙하고.. 화이트 발란스도 잘 안맞고.. 허나 지금은 상황 역전.. 커스텀 커브와 프리셋 화이트 발란스를 사용하니 정말 환상입니다... 역시 카메라는 이뻐해줘야 한다니까요? 친구들이 카메라 보면 항상 한마디씩합니다. 요즘 카메라는 작...
미인 신부 얻으셔서 좋으시겠어요..축하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