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100, 진가를 발휘하네요..
첫 느낌은... 무슨 카메라가 이러냐? 색감도 칙칙하고.. 화이트 발란스도 잘 안맞고..
허나 지금은 상황 역전..
커스텀 커브와 프리셋 화이트 발란스를 사용하니 정말 환상입니다...
역시 카메라는 이뻐해줘야 한다니까요?
친구들이 카메라 보면 항상 한마디씩합니다.
요즘 카메라는 작고 이쁘게 나온던데 니껀 왜그러냐고??
대략 맘상합니다.. 이런것들도 친구라고...^.^;;
하지만 사진찍어 준 후부터는 또 상황역전...
사진찍을 때면 항상 듣는 말이 있습니다.
이쁘게 찍어 달라고.. 그럼 전 이렇게 말합니다.
'사진은 마술이 아니다.. 있는 그래로를 보여 줄뿐이다..', '기록은 기억을 지배한다... 그래서 난 사진을 찍는다..'


d100 비슷하게 잘 쓰시는 분이 계시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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