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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김경옥
자운대근처에 이렇게 좋은음식점이 많은줄 처음알았습니다. 처음뵙는 회원분도 계셨고.. 늘 뵙던 회원님들.. 언제나 그렇듯이 오프는 늘 설레임과 기대를 저버리지않고 즐거운시간들이 2차까지 이어졌네요. 단지.. 제가 아이들때문에 일찍일어난것과 술을 마시지못했던것이 조금은 아쉬움으로 남았습니다. 송년회때 달래야지...
지난 전시회 기간 중에 몇몇 회원분들과 이야기가 되었던 섬여행을 가고자 합니다. 사랑나무인 연리지가 있는 외연도에 가려구요... 섬이 작은 관계로 주로 도보여행이 될 것이며 출사포인트보다는 편안한 어촌생활을 담으시거나 주위의 작은 세 곳의 봉우리를 가볍게 등산을 할 수 있는 섬여행 되겠습니다. ^^ 섬 어느 곳이...
DJ 가 아니라 끝없이 밀려드는 일에서 쉬고 싶단 이야기.. 울 동네 유행어 같아서 요 ㅎㅎ ~* . . . . 요즘.... 새벽에 나가 기계 밑 기름 냄새 맡고 뒹굴다.. 저녁 늦게 돌아오는데, 일 전체 크게 봐서.. 이제 초반이라 보입니다. 쩝.. 공장시설 절반 옮겨놓고 겨우 그 반의 반 얼추 움직여봤는데, 연지만 쪼매 칠하면 단가...
지금 사용하는 D30을 처분하고 최근 나온 600-800만 화소의 보급형 카메라를 구입할까 합니다. 그리고 잠시 기다려봐서 다른 SLR을 구입하고 보급형은 서브로 사용할까 하는데요. 어떤 것이 좋을까요? 소니의 828 (1,170,000원)이나 캐논 파워샷 Pro1 (1,401,000원) 후지 파인픽스 S7000 (803,000원) 미놀타 디미지 A2 (?) ...
도대체 뭔소린지 모르겄네요.. 틈틈히 눌러는 보는데 ^^* 역시 숙제는 학교가서 하는게 가장 편안할듯 하네요.. 아!!!! 포샾 어렵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