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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e/정교영
오랫만에 인사 드립니다. 늦게나마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어느날 통장내역을 확인해보니 보험료 빠져 나가는 금액이 상당히 많타는 느낌이 들었읍니다. 전에부터 지인의 부탁 또는 부족한부분을 채운다는 목적으로 하나 두개 들었던것이 가랑비에 옷이 많이 젖었던 모양입니다. 그동안 바빠서 미루고 있다. 오늘...
쉼터님이 노래방을 개업하더니, 가우디님도 벤처를 창업하였나봅니다. 화환이라도 보내야 하나?
보다보다 너무 재미있어서 퍼왔습니다. ^^
오랜만에 게시판에 글을.. 이 시간에, 저밖에 없네요.. ㅎㅎ,, ^^a 오늘(?) 어제(?) 여튼, 12일 부터 휴가를 얻었습니다.. 16일까지요.. 그래서인지 맘놓고,, 늦게까지 인터넷에 빠져 허우적 거리고 있습니다.. 낼 아침에 운일암반일암 다녀올려구요.. 친구(?!)와 함께.... 잘 놀다 오겠습니다.. ^0^//
소양강 까지 가기는 좀 그렇고,, 대청호에는 이런데 없나요.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110107101813712&p=yonh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