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다이어트,
오랫만에 인사 드립니다.
늦게나마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어느날 통장내역을 확인해보니 보험료 빠져 나가는 금액이 상당히 많타는 느낌이 들었읍니다.
전에부터 지인의 부탁 또는 부족한부분을 채운다는 목적으로 하나 두개 들었던것이 가랑비에 옷이
많이 젖었던 모양입니다.
그동안 바빠서 미루고 있다. 오늘에야 보험 컨설턴트를 받아 정리해보니...
제앞으로 5건 아들앞으로 4건 딸앞으로 5건 합이 837,230원 급여의 1/4이 보험료로 지출이 되고 있더군요
중복된거 해약하고 금액이 많은거 감액하고 하니 앞으로 지출되는 금액이 243,900원 으로 줄었읍니다.
보험료 줄인 금액으로 펀드를 가입할 생각 입니다.
그동안 미루었던 일이 처리가 되니 개운하군요.
좋은 펀드 알고 계시면 추천부탁 드립니다. 안정권과 공격성이 강한걸로 보험정리 한걸로 50대50으로 가입 할려고 합니다.
또 한가지 환급금이 400정도 생기는대 이걸로 무슨 사고를 칠까 생각중입니다.
늦게나마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어느날 통장내역을 확인해보니 보험료 빠져 나가는 금액이 상당히 많타는 느낌이 들었읍니다.
전에부터 지인의 부탁 또는 부족한부분을 채운다는 목적으로 하나 두개 들었던것이 가랑비에 옷이
많이 젖었던 모양입니다.
그동안 바빠서 미루고 있다. 오늘에야 보험 컨설턴트를 받아 정리해보니...
제앞으로 5건 아들앞으로 4건 딸앞으로 5건 합이 837,230원 급여의 1/4이 보험료로 지출이 되고 있더군요
중복된거 해약하고 금액이 많은거 감액하고 하니 앞으로 지출되는 금액이 243,900원 으로 줄었읍니다.
보험료 줄인 금액으로 펀드를 가입할 생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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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D(김권영) 님의 최근 댓글
총각 처녀가 한분씩 없어지는군요.축하드리고 그 날 뵐 수있으면 뵙도록 하겠습니다. 2013 09.11 [5]저도 참석합니다.^~^. 2013 03.21 축하드립니다.^~^. 2013 03.21 비룡님 영동에서 올라 오신다 합니다. 2013 02.25 터키 먼곳에 계셨네요/ 저도 유령회원에 준하는 상황이라...ㅠ 다시 만나서 반갑습니다. 2013 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