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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우(姸雨)성순옥
빗방울/김경옥
어제 중고로 구입했습니다. 하루 사용하고 자세히 알수는 없지만... 디소 비판적인 내용이 있습니다. 개인 유저의 견해에서 바라본 비판이니 양해 바랍니다. 이번 촬영에 도움을 준 산요 MZ-3입니다. 서브디카 겸 와이프의 디카 겸 첫째아이의 디카용이였다가.. 첫째아이는 지금 큐리오로 놀고 있습니다. W/B가 좀 이상합니...
어제.. 무조건 드라이브 나갔다가..4시가 넘었길래..탑정호로 갔어요.. 해 넘어가는 시간이 길어져서..카포트에 물 끓여..컵라면 먹고 커피 마시고 기다리는데.. 잘..넘어가던 해가..갑자기..구름 허리띠를 두르더니..꼴깍.. 붉어진 하늘이라도..일몰이라고..갤러리에 올렸는데..마침 퇴근한 짝꿍이.. "내려.." 오늘.. 슬픈...
항상 수요일 마다 술 생각이 나곤 합니다만, 역시나 이번주에도 술 한 잔 기울일 일이 생겼습니다. 수요일 점심무렵 young54님과 만나 오후에 촬영을 한뒤 저녁 무렵에 술 한 잔 기울이려고 합니다. 혹시 술 생각이 나실 경우 연락 주세요. ^^ - 일시 : 3/7(수), 저녁7시~ - 장소 : 부여집 (자주 오프번개가 열렸던 곳이므로...
주인이, 제가 벤치에 돌멩이로 눌러둔 여러장의 쪽지를 보고 전화했다고 하는군요. 롤 케익 두개를 받았습니다. ㅋㅋ 상황종료! ============================================= 여러 게시판에 올린 글입니다. 카메라 고객센터에 전화하니 공휴일은 안받는군요. 일단 그 홈페이지에 아래의 글을 남겼습니다. ===============...
이제 가을도 다 지나갔네요 본격적으로 겨울날씨처럼 매섭네요 그래도 아직은 가을이라 우겨봅니다. 이제 끝자락을 잡으러 떠나볼까 합니다. 그냥 떠나면 뭐라 할껏 같아서요... 이렇게 짧게 공지하고 출발하려합니다. ㅇ 제 목 : 무작정출사 (무제 : 가을의 끝자락에서..) ㅇ 일 시 : 2003. 11. 23 (일) 13:00부터(조금 늦...